astiva astiva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HP, 메모리얼 데이 연휴 ‘최대 단속’ 돌입… DUI·과속 집중 단속

CHP·LAPD·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 총동원, 26일까지 음주운전·안전벨트 위반 등 집중 단속 실시

2025년 05월 25일
0
CHP가 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있다. CHP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23일 부터 ‘최대 단속 기간(Maximum Enforcement Period)’에 돌입했다. 이번 단속은 오는 26일(월) 밤 11시 59분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CHP는 이 기간 동안 음주운전(DUI), 과속, 안전벨트 미착용 등 각종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했다. 특히 모든 좌석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와 어린이용 카시트 규정 준수 여부도 주요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현행 캘리포니아 법에 따르면, 8세 이상 어린이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며, 8세 미만 어린이는 뒷좌석에서 카시트 또는 부스터 시트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2세 미만 유아나 몸무게 40파운드 미만, 키 40인치 미만의 유아는 후방을 향한 카시트에 앉혀야 한다.

CHP는 지난해 같은 연휴 기간 동안 1,100여 명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하고, 42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바 있다며, 올해도 유사한 수준의 강도 높은 단속을 예고했다.

CHP 관계자는 “운전자는 항상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술이나 약물을 복용한 경우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된다”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LA 경찰은 연휴 기간 동안 도심 곳곳에 DUI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집중 단속에 나선다. LAPD는 24일에는 한인타운 한 복판에서 체크포인트를 설치해 운영하기도 했다.

LAPD는 “특히 도심 밀집 지역과 유흥업소 인근을 중심으로 단속이 이뤄질 것”이라며 “음주나 약물 복용 시에는 대중교통, 택시, 대리운전 등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DUI 체크포인트를 별도로 운영하지는 않지만, 순찰 인력을 대폭 늘려 교통안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연휴 기간 동안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에게 방심하지 말고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향년 83세

국민 43% “尹 무기징역 예상” 32% “사형”

이란 앞바다에 미 항모 … 협상-무력시위 투트랙

트럼프 2기…’이벤트 리스크’에 시장 출렁, 포트폴리오 분산 조언

“미 상장사 9곳 중 1곳 CEO 교체…신임 CEO 젊어졌다”

캘리포니아, 영국과 청정에너지 협약 … 트럼프 “부적절”

“무능한 리더십”…트럼프 ‘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강력 비난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AI영상 아니라고”…공중발차기 완벽 ‘쿵푸 로봇'[영상]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디 스나이더, “나 죽지 않는다”… 건강악화설 일축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오바마 “외계인은 있다” … 하루 만에 “증거 없다” 해명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