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메이저리그 숨겼던 최고기록들..800개 홈런, 4할8푼 타율

80여년전 유색인종 리그 기록, 메이저리그 기록에 통합키로

2020년 12월 17일
0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그 동안 인정하지 않았던 ‘니그로리그(negro League)를 메이저리그 일부로 받아들이겠다고 발표했다.

니그로리그는 인종 차별 정책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없었던 유색인종 선수들(대부분 흑인 선수들이다)이 활약할 리그로 1920년 부터 1948년까지 7개 팀으로 운영됐다.

1947년 재키 로빈슨이 다저스에서 데뷔하며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니그로리그도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재키 로빈슨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6일 “니그로 리그 창립 100주년을 맞아 모든 기록을 메이저리그 역사에 함께 하기로 했다”며 3400여명의 선수들을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이같이 밝히면서 니그로리그의 기록을 메이저리그 통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니그로리그는 통계 수치에 취약하다. 니그로리그 최고 타자로 꼽히던 조시 깁슨의 경우 명예의 전당에 있는 그의 동판 밑에는 ’17년간 니그로 리그에서 활약하면서 거의 800개의 홈런을 쳤다’ 정도로 적혀있을 정도다.

하지만 기록이 인정돼 메이저리그 통계에 적용될 경우 상당히 많은 것이 바뀐다.

당장 홈런기록만 해도 800홈런 가까이 쳤다는 깁슨의 기록은 메이저리그 최다홈런 기록 보유자인 베리 본즈의 762개를 뛰어넘게 된다.

마지막 4할타자로 기록된 테드윌리엄스의 1941년 0.406 기록은 1943년 역시 깁슨이 기록한 0.486에 자리를 내줘야 한다. 당시 깁슨이 기록한 타율 0.486은 니그로리그의 자료에 적혀있는 기록이며, 월스트리트저널은 0.441로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이 의문점이 붙는 기록들을 메이저리그 공식 기록으로 채택할 수 있을까?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숙제다.

<이준연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다 못믿어” … 김어준 불신 64.1%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연방당국, LA 전역 29곳서 대대적 마약 소탕 … 스키드로서만 21명 체포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LAUSD ‘재정 파탄’ …학생 16% 줄었는데 직원 6% 증가

포터랜치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나무 높이까지 치솟아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