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고진영, LPGA 시즌 최종전 2R 공동 9위

2021년 11월 19일
0
(사진=BMW코리아 제공)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올라섰다.

고진영은 19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쳐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친 고진영은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고진영과 상금왕, 올해의 선수, 세계랭킹 1위를 놓고 경쟁 중인 넬리 코다(미국)는 2라운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 때렸다. 고진영에 1타 앞선 공동 5위다.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포인트는 코다(상금 223만7157달러)가 191점으로 1위다. 고진영(상금 200만2161달러)이 181점으로 뒤를 쫓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포인트 30점을 받기 때문에 고진영의 역전 가능성이 있다.

세계 랭킹도 1위 코다와 2위 고진영의 포인트가 0.95점밖에 나지 않는다. 이 대회 결과에 따라 랭킹도 바뀔 수 있다.

단독 선두는 이날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인 셀린 부티에(프랑스)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이정은(25)은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쳐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지은희(35)와 함께 공동 5위로 내려갔다.

호주 교포 이민지(25)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2위(10언더파 134타)다.

2019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김세영(28)은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유소연(31), 전인지(27), 김아림(26) 등과 공동 19위(6언더파 138타)에 머물렀다.

양희영(32)은 공동 35위(4언더파 140타), 최운정(31)과 김효주(26)는 공동 39위(3언더파 141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