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에인절스 팬들의 애정…”오타니보다 트라우트”

"2022시즌 오타니보다 트라우트가 팀에 더 도움 될 것"

2022년 01월 26일
0

오타니 쇼헤이(28)가 2021시즌 내내 ‘투타 겸업’으로 화제를 몰고 다녔지만, LA 에인절스 팬들은 프랜차이즈 스타 마이크 트라우트(31)에 아직 더 큰 애정을 갖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최근 에인절스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디애슬레틱은 설문조사에서 ‘에인절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해당 질문에서 트라우트가 51.3%의 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오타니는 28.9%로 2위였다. 디애슬레틱은 “트라우트는 여전히 팀 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 지지율이 오타니의 두 배 가까이 된다”고 전했다.

‘2022시즌 트라우트와 오타니 중 누가 더 팀에 도움이 될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서도 트라우트를 지지하는 팬이 더 많았다. 62.3%가 트라우트에 표를 던졌다.

디애슬레틱은 “오타니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야구 선수일지 모르지만, 에인절스 팬들 사이에서 트라우트의 인기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트라우트는 오타니보다 신뢰도가 높은 타자다. 수비도 좋고, 클럽하우스 리더 역할도 한다. 가장 가치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현역 최고의 타자로 꼽히는 트라우트는 2021시즌 36경기 출전에 그쳤다. 오른 종아리 부상으로 5월 중순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36경기에서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타율 0.333(117타수 39안타) 8홈런 18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090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올해 선발 투수로 23경기에 나서 130⅓이닝을 소화하며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타석에서는 타율 0.257(537타수 138안타) 46홈런 100타점 26도루 103득점을 찍었다.

하지만 에인절스 팬들은 트라우트가 건강을 유지한다면 최고의 타자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활약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

한 팬은 “건강한 트라우트는 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오타니가 올해에도 2021시즌과 같은 활약을 보여줄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트라우트는 건강할 때에는 한결같이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