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염소의저주’ 깬 컵스의 전설 아리에타, 은퇴

2022년 04월 18일
0
시카고 컵스 시절의 제이크 아리에타. 위키미디어

시카고 컵스를 108년 만의 우승으로 이끌었던 제이크 아리에타(36·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은퇴한다.

19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아리에타는 현지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아직 서류에 사인을 하지는 않았지만,이제 (선수 생활은)끝났다. 이제 물러날 때가 됐다. 이제는 유니폼이 나 아닌 다른 선수들에게 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0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빅리그에 첫 발을 내디딘 아리에타는 2013시즌 중 시카고 컵스 이적 후 선수 생활을 꽃피웠다.

2015년 22승6패 평균자책점 1.77의 빼어난 성적을 내고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을 차지했다.

2016년에는 18승8패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됐다. 그리고 그해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1908년 이후 정상에 서지 못하며 ‘염소의 저주’에 시달리던 시카고 컵스가 108년 만에 일군 우승이었다.

아리에타는 2015, 2016년 한 차례씩 노히트노런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투수로 군림했다.

아리에타는 “시카고의 나의 도시고, 언제나 그럴 것”이라며 전성기를 보냈던 시카고 컵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영광’의 시간은 계속되지 않았다. 2017시즌을 마친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이적한 뒤 점차 내리막을 걸었다.

지난해는 시카고 컵스와 단기 계약을 맺기도 했지만 5승11패 평균자책점 6.88에 그치다 방출됐다. 이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재기를 노렸으나 결국 마운드를 떠나게 됐다.

메이저리그에서 12시즌을 보낸 아리에타는 통산 285경기 115승93패 평균자책점 3.98의 성적을 남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액션 전설’ 척 노리스, 별세 …텍사스 레인저, 델타포스 등 출연

필드 위에서 축구공 자유자재…KAIST 휴머노이드 ‘화제’

“법원·정부 사칭 문자 급증”…미납 벌금·통행료 요구 신종 피싱 주의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실시간 랭킹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30년 젊어졌다”…70세 여성, 안면거상 결과에 감탄

노인들 신원 털어 1700만 달러 부동산 사기 … 11명 동시체포

“하늘에서 폭탄 터졌다”… 7톤 유성, 미 상공서 굉음과 함께 폭발

한인타운 웨스턴길 감시 카메라 18대 설치한다 … “범죄 꼼짝마”

남가주 3월 폭염 ‘기록 붕괴’, 이상수준 넘어섰다 … 평년 보다 20도 높아, 108도까지 치솟아

F-35, 이란 공격에 비상착륙 … 미 전투기 첫 피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