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레버 바우어, 연봉 6천만달러 날렸다..2년 출장정지!.

2022년 04월 29일
0
트레버 바우어 트위터

LA 다저스의 트레버 바우어가 내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없게 됐다.

MLB 사무국은 29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성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바우어에게 두 시즌 출장 정지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출장 정지 기간 동안 바우어는 급여를 받을 수 없기에 6000만 달러 정도를 손해볼 것으로 예상된다.

바우어는 지난해 샌디에이고에서 거주하고 있는 여성을 구타하고 성추행하면서 징계가 이어졌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지난 2월 여성의 성폭행 주장을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불기소 처분을 내렸지만 MLB 사무국은 바우어의 징계를 풀지 않았다.

다저스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성폭행이나 가정폭력 행위는 용납하기 힘든 것이다. 구단은 이번 일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MLB 사무국의 조사가 시작된 이후로 구단은 계속 협조해왔으며 MLB의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 학대와 관련한 정책에 대해 지지한다. 바우어에게 MLB의 결정에 항소할 권리가 있음을 인정하지만 절차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바우어는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가정폭력 등으로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선수가 항소의 뜻을 밝힌 것은 바우어가 처음이다.

사실 검찰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을 때 바우어 측 변호인단도 검찰의 불기소 결정이 내려지면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자체 징계나 다저스 구단의 자체 징계를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2년 무려 324경기 출장 정지 처분이라는 결정에 적잖이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때문에 즉각 항소의 뜻을 밝힌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바우어 측은 무죄이기 때문에 항소하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하고 있지만 이미 다저스와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 부터 버림받은 듯한 모습이다.

올해 31세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투수에게 지난 반년간 휴식도 모자라 앞으로 2년을 더 출장정지 처분을 내린 다는 것은 사실상 은퇴를 종용하는 것과 다름없다.

바우어를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한 가운데 다시 메이저리그에 복귀해도 다저스에서는 뛰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저스는 내심 지난 2021년 7월부터 징계가 소급적용되기를 바랬지만 징계는 올해 4월부터 진행돼 2024년 4월까지다.

다저스는 7월부터 징계가 소급적용되면 연봉을 주지 않아도 되지만 4월부터 적용됐기 때문에 형사상의 문제 발생으로 선수에게 2021년 연봉은 모두 지급해야 한다. 바우어는 2021 시즌에 17경기에 선발로 나선 뒤 출장정지 징계를 받기 시작했다. 다저스는 17경기를 뛴 바우어에게 4천만달러 연봉을 줬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영불 해저터널 입구서 버스·열차 충돌…19명 부상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