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발롱도르 후보, 메시·호날두 21년만에 제외… 손흥민은?

메시·호날두 모두 후보서 빠진 건 2003년 이후 21년 만 홀란·벨링엄·야말·로드리 등 30명, 발롱도르 두고 경쟁

2024년 09월 04일
0

오랜 시간 전 세계 축구계를 주름잡았던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알나스르)가 모두 발롱도르 후보에서 빠졌다. 코리안리거들도 올해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전문매체 프랑스풋볼은 5일(한국시각) 2024년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전문 잡지인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지난해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메시가 개인 통산 8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 바 있다.

이날 발표된 30명의 후보 명단에는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두 선수 모두 명단에서 빠진 것은 지난 2003년 이후 21년 만이다.

2009년 처음 발롱도르를 받은 메시는 지난해에도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며 총 8회 발롱도르를 획득했고, 호날두는 총 5회 트로피를 거머쥐며 이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올해 후보 명단에는 한국 선수들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02년 안더레흐트(벨기에)에서 뛴 설기현을 시작으로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활약한 박지성과 2019년과 2022년 토트넘(잉글랜드)의 손흥민, 그리고 지난해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아시아 수비수로는 최초로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에 포함된 바 있다.

이날 발표된 올해 후보 명단에는 한국 선수들은 물론 아시아 출신 선수 역시 단 한 명도 후보에 들지 못했다.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국가는 올해 ‘2024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거둔 스페인과 잉글랜드다.

스페인은 다니 카르바할(레알 마드리드)을 비롯해 로드리(맨시티),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레버쿠젠), 다니 올모(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엄스(빌바오), 그리고 17세 공격수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까지 총 6명이 후보에 올랐다.

잉글랜드에선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부터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필 포든(맨시티), 데클란 라이스, 부카요 사카(이상 아스날), 콜 팔머(첼시)까지 이름을 올렸다.

구단을 기준으로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우승팀인 스페인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했다.

킬리안 음바페부터 시작해 벨링엄, 카르바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토니 크로스, 안토니오 뤼디거까지 총 6명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과 준우승을 달성한 맨시티(엘링 홀란·포든·후벵 디아스·로드리)와 아스날(마르틴 외데가르드·라이스·사카·윌리엄 살리바)도 각각 4명씩 발롱도르 후보를 배출했다.

최종 수상자는 다음 달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LA 주유소서 버젓이 ‘환각가스’ 집단 흡입 … 10명 무더기 체포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