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金 따고 오열 린샤오쥔(임효준) …中 언론 “귀화 후 비난 힘들었을 것”[하얼빈AG]

2025년 02월 10일
0
8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 경기에서 중국 린 샤오쥔이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코치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중국 귀화 이후 처음 나선 국제 종합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오열에 중국 언론도 “비난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이해했다.

한국 국가대표 출신 중국 귀화 선수인 린샤오쥔은 지난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41초150을 기록, 41초398로 결승선을 통과한 한국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원과 장성우(고려대), 중국의 린샤오쥔과 쑨룽이 레이스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고, 린샤오쥔은 마지막 바퀴에서 박지원을 추월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린샤오쥔은 금메달이 확정되자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한 뒤 펜스에 올라탔고, 중국 코치진의 품에 안겨 오열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로 활약하다 2019년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려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은 린샤오쥔은 2020년 중국 귀화를 택했다. 귀화 이후 국제 종합대회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 경기에서 중국 린 샤오쥔이 금메달을 확정지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5.02.08. mangusta@newsis.com

린샤오쥔은 그간의 마음고생을 보여주 듯 눈물을 펑펑 흘렸다.

안도감의 눈물로도 보였다. 그는 500m에 앞서 치른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레이스 도중 넘어졌고, 중국의 금메달이 불발됐다.

중국 매체 ‘시나 스포츠’는 린샤오쥔의 금메달에 “린샤오쥔은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물”이라면서 그가 흘린 눈물에 주목했다.

이 매체는 “중국인 핏줄이 아닌 린샤오쥔은 한국계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중국 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해야 했다.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국적을 바꾸는 것은 비난을 받게 된다”고 감쌌다.

시나 스포츠는 “린샤오쥔은 중국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모두가 린샤오쥔이 중국에서 한 노력을 봤다”며 “린샤오쥔은 올바른 토양을 선택한 나무다. 비바람 속에서도 자신의 재능을 낭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