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저스 택한 디아스 “우승 위한 모든 조건 갖춘 팀…새 등번호는 3번”

마무리 디아스, 다저스와 3년 6900만 달러에 FA 계약

2025년 12월 12일
0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다저스에 입단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다저스 X

LA 다저스에 입단한 에드윈 디아스가 기존 39번을 버리고 새로운 등번호를 택했다.

디아스는 12일 다저스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새 등번호 3번을 공개했다.

올겨울 스토브리그 불펜 최대어로 꼽혔던 디아스는 지난 10일 다저스와 3년 6900만 달러(약 1014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23년 뉴욕 메츠와 5년 1억200만 달러(약 1500억원)에 사인, 리그 불펜투수로서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킨 디아스는 이번 다저스와의 계약으로 그 기록을 또다시 뛰어넘었다.

디아스는 지난 시즌 메츠에서 62경기에 나서 66⅓이닝을 던져 6승 3패 28세이브 98탈삼진 평균자책점 1.63을 기록한 리그 최고 수준의 마무리 투수다. 그는 올해 리그에서 50이닝 이상 던진 불펜 투수 중 두 번째로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디아스의 MLB 통산 성적은 520경기 28승 36패 253세이브 839탈삼진 평균자책점 2.82다.

이날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다저스는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기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춘 팀이다. 이곳에선 우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생각했다”며 다저스 이적 이유를 밝힌 그는 “개막전 9회에 등판해 다저스의 승리를 지켜낼 순간이 정말 기다려진다”고 설렘을 표했다.

디아스는 “다저스에서 뛰었던 동생 알렉시스 디아스가 이 팀이 정말 좋은 구단이라고도 말해줬다. 동생의 추천 덕분에 결정이 조금은 쉬워졌다”고도 덧붙였다.

에드윈 디아즈가 다저스에 입단한 후 등번호 3번을 선택했다. 다저스 X

한편 커리어 내내 39번을 등에 달고 등판했던 그는 다저스 이적과 함께 새로운 번호를 골라야 했다.

다저스는 리그 역사상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이자, 팀의 레전드 선수인 로이 캄파넬라를 기리기 위해 지난 1972년 39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 바 있다.

새 등번호를 고민하던 디아스는 아들들로부터 영감을 얻었다.

이날 디아스는 “사실 39번을 달고 싶었는데, 확인해 보니 다저스의 영구결번이었다. 구단에선 가능한 등번호 목록을 보내줬고, 아내와 상의한 끝에 3번을 선택했다. 자녀가 3명이라서 3번을 골랐다”고 설명했다.

함께 기자회견에 자리한 브랜든 고메스 다저스 단장은 “이렇게 재능이 많은 불펜 투수를 영입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지 못했다. 그의 합류가 현실이 돼 우리는 굉장히 흥분한 상태”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편한 이력삭제?… 새 초상화엔 탄핵소추 기록 빠져

‘단식 엿새째’ 장동혁 “쓰러질 때까지 할 것”

미 가톨릭 세 추기경 한 목소리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공동성명

우민호 “정우성 연기 혹평에 고민”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법무부, 총기 규제 완화 검토…총기 옹호론자들 지지 강화 목적

뉴섬 주지사, “트럼프 협박에 유럽인들 들고일어나야”

폭설에 고속도로서 100대 연쇄추돌…아수라장(영상)

‘유럽 때리기’ 부메랑… 미 AI 투자·증시·공급망 ‘전방위 위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준비된 장비가 생명 구했다”… 계곡 고립 등산객 2명 극적구조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나온다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실시간 랭킹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방송 취소, 팬덤 손절…대세 임성근 순식간에 나락

한인 커피기업 ‘리본’, 나스닥 상장유지 확정 … 650만 달러 긴급 수혈, 퇴출 위기 ‘완전 해소’

LA 마틴루터킹 퍼레이드 유혈사태 …흉기난동, 아수라장

20년 사용 보온병이 부른 비극…납 중독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