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75달러 욕먹더니” … 오타니컵, 시즌 무료리필 반전흥행

eBay서 최대 300달러 거래·사재기까지 등장

2026년 03월 31일
0
다저스 구장에서 판매중인 오타니 컵. X@michaeljduarte

2026 메이저리그 시즌 다저스 홈구장인 유니클로 필드 매점에서 판매 중인 한정판 쇼헤이 오타니 기념 컵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격은 68.99달러로 다소 비싸 보일 수 있지만, 시즌 내내 무료 리필이 가능해 여러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충분히 ‘가성비’가 있다는 평가다. 이번 시즌 탄산음료 가격이 약 11.99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약 6번 정도만 리필해도 본전을 뽑을 수 있다. 그렇다 탄산 음료 한 컵의 가격이 11.99달러다.

특히 개막전 당시 동일한 컵이 74.99달러에 판매됐던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저렴해진 셈이다. 당시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에는 리필이 구매 당일에만 가능하다는 안내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틀 뒤 가격이 6달러 인하됐고, 구단은 가격 조정 사실을 확인했으나 추가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이 같은 조치가 있기 전 SNS를 통해 오타니의 이름을 팔면서 다저스는 도대체 얼마나 이익을 챙기려 하는 것이냐는 비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었다.

그도 그럴것이 75달러에 달하는 컵을 사면 당일 무료 리필만 가능하다는 문구에 당시 다저스 구장을 찾았던 팬들의 비난이 컸었다.

이후 다저스타디움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컵이 2026년 모든 홈경기에서 무료로 리필 가능하다고 밝혔다.

게시물에는 오타니 유니폼을 그대로 재현한 컵 디자인이 공개됐으며, 이름과 등번호 17번이 입체적으로 표현돼 실제 유니폼과 유사한 느낌을 준다.

가격이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 컵은 중고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3월 31일 기준 eBay에서는 해당 제품이 199.99달러에서 290달러 사이에 이미 판매됐으며, 현재도 185달러에서 339달러 수준에 판매 리스트가 올라와 있다.

아직도 다저스타디움에서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기간 동안 구매가 가능하지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일부 팬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기념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재기 현상도 31일 유니클로필드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일부 구매자는 일본 등 해외에 거주하는 오타니 팬일 가능성도 있으며, 또 다른 이들은 20번 이상의 리필로 ‘본전’을 뽑으려는 지역 팬들일 수도 있다.

다저스 구장을 20번 이상 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만 평균 14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다저스의 개막전이후 10경기 평균 가장 저렴한 티켓가격은 70달러였다.

<이준연 기자>

관련기사 다저스구장, 오타니 컵 75달러 논란…팬들 분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LA 주유소서 버젓이 ‘환각가스’ 집단 흡입 … 10명 무더기 체포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