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골든부트’ 주인공 누구…득점 수 같으면 어떻게 갈리나

음바페 vs 메시, 8골로 득점왕 경쟁 선두…케인·벨링엄 6골로 추격

2026년 07월 12일
0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음바페. 프랑스 축구 대표팀 SNS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역대급으로 치열하다.

세계 최고 무대 월드컵 득점왕은 모든 공격수가 꿈꾸는 타이틀이다.

FIFA가 대회 최다 득점 선수에게 주는 ‘골든 부트(Golden Boot)’ 순위에서는 13일(한국 시간) 기준 프랑스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따돌리고 1위에 올라 있다.

음바페와 메시는 나란히 8골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음바페가 대회 도움 수에서 3개로, 2개를 기록한 메시에 앞선다.

음바페는 프랑스가 준우승한 2022 카타르 대회에서 8골(2도움)을 폭발해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메시(7골 3도움)를 한 골 차로 제치고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북중미 대회에서도 음바페가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면, 월드컵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된다.

역대 월드컵 무대에서 두 대회 연속 득점왕에 오른 사례는 아직 없다.

음바페를 바짝 쫓는 건 메시다.

메시는 스위스와 8강전에서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도움 한 개를 추가하며 음바페와의 도움 격차를 1개로 줄였다.

골든 부트는 대회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돌아간다.

만약 득점이 같으면, 도움 개수를 따진다.

음바페와 메시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어, 도움 숫자에서 득점왕이 갈릴 가능성도 있다.

만약 도움 수까지 같으면 출전 시간(분 단위)이 적은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음바페와 메시도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득점 괴물’ 엘링 홀란(노르웨이·7골)이 탈락한 가운데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이상 잉글랜드·6골)이 두 골 차로 맹추격 중이다.

FIFA가 월드컵 득점왕을 시상하기 시작한 건 1982년 스페인 대회부터다.

2006년 독일 대회까지는 ‘골든 슈(Golden Shoe)’라 불렀다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부터 ‘골든 부트’로 바뀌었다.

득점 2위는 ‘실버 부트’, 3위는 ‘브론즈 부트’로 불린다.

1994년 미국 대회부터는 FIFA가 공식적으로 도움을 기록하면서, 득점수가 같으면 도움 개수가 많은 선수가 득점 순위에서 상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후 2006년 독일 대회부터는 득점, 도움까지 동률일 경우, 출전이 시간이 적은 선수가 상위에 오르도록 바뀌었다.

지금까지 골든 부트 수상자는 도움 개수로 갈린 적은 있으나, 출전 시간으로 결정된 적은 없다.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선 토마스 뮐러(독일)와 다비드 비야(스페인), 베슬러이 스네이더르(네덜란드)가 나란히 5골씩을 넣었으나, 뮐러가 3개 도움을 올려 1개에 그친 비야와 스네이더르를 제쳤다.

그리고 비야와 스네이더르는 출전 시간으로 각각 실버 부트, 브론즈 부트를 나눠 가졌다.

이번 대회는 56년 만의 두 자릿수 득점왕 탄생할지도 관심이다.

음바페와 메시가 두 골만 더 넣으면 10골을 채워 두 자릿수 득점자가 된다.

역대 득점왕 최다골은 1958년 스웨덴 대회 쥐스트 퐁텐(프랑스·13골)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사건추적] 36년전 벤추라 Fwy 여성 유해, 네 자녀 어머니로 신원 밝혀져

LA 로스펠리즈 도로에 싱크홀 … 작업 차량 빠져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2보)“루나 찾았다”…옐로스톤 35일 버틴 반려견 극적 구조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