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애틀, 뉴잉글랜드에 13-10 역전승…쿼터백 교체에도 슈퍼볼 재대결 승리

2026년 09월 09일
0
시애틀 시혹스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의 2026-2027 시즌 개막전에서 승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시애틀 X

시애틀 시혹스가 경기 막판 수비의 집중력을 앞세워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13-10으로 꺾고 2026 NFL 시즌을 승리로 시작했다. 지난 시즌 슈퍼볼에서 맞붙었던 두 팀은 시즌 개막전에서 다시 만났고, 시애틀이 또 한 번 승리를 거뒀다.

시애틀은 경기 초반부터 악재를 맞았다. 선발 쿼터백 샘 다놀드가 첫 공격 과정에서 엉덩이 부상을 입고 경기에서 빠졌다. 이후 드루 록이 투입됐지만 시애틀 공격은 3쿼터까지 단 3점에 그치며 고전했다.

뉴잉글랜드는 1쿼터 이후 10-0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그러나 4쿼터 들어 시애틀 수비가 완전히 흐름을 바꿨다.

드루 록은 4쿼터 결정적인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10-3으로 뒤진 상황에서 재슨 스미스-은지그바에게 4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하며 승부를 10-10으로 돌렸다. 스미스-은지그바는 이날 8차례 리셉션으로 122야드를 기록했다.

이후 시애틀 수비는 뉴잉글랜드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를 연속으로 압박했다. 네헤미아 프리쳇과 줄리안 러브가 차례로 인터셉트를 기록했고, 시애틀은 제이슨 마이어스의 26야드 필드골로 13-10 역전에 성공했다.

시애틀의 수비수 조시 조베가 경기 종료 직전 뉴잉글랜드의 터치다운 패스를 가로채고 있다. 시애틀 X

뉴잉글랜드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이나 역전을 노릴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마지막 공격에서 조시 조베가 엔드존에서 메이의 패스를 가로채며 승리를 확정했다. 메이는 4쿼터에만 세 차례 인터셉트를 허용했다.

드루 록은 16차례 성공한 패스로 187야드와 터치다운 1개를 기록하며 다놀드의 공백을 메웠다. 시애틀은 공격에서는 고전했지만 경기 막판 수비가 결정적인 순간마다 상대 공격을 차단하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한편 뉴잉글랜드의 와이드리시버 A.J. 브라운은 3쿼터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다놀드 역시 엉덩이 부상을 입었지만 초기 검사에서는 골절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0일 오후 5시 35분(LA시간)에는 호주 멜번에서 LA 램스와 샌프란시스코 49ers간의 개막전 경기가 펼쳐진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피 한 번 뽑아 암 50종 찾는다…FDA 최종 승인 눈 앞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BTS 월드투어 5억달러 돌파…팝 그룹 세계 최초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BTS는 거부, VMA 본상으로 답했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