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술]인류 멸종까지 2억5000만년 남았다

약 2억5000만년 후 초대륙 형성... 지구온난화 가속화…포유류 멸종될 수도.. 주원인 태양열 증가,지형,이산화탄소 증가

2023년 09월 25일
0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고생물학자 알렉산더 판스워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2억5천만년 후에 만들어진 ‘초대륙’이 온난화를 가속화하고 포유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고 25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사진은 알렉산더 판스워스가 제공한 판게아 울티마의 월별 표면 온도 트위터 영상 갈무리.

인류를 포함한 포유류가 지구상에서 살 수 있는 시간이 약 2억5000만년 남았다고 과학자들이 밝혔다.

2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고생물학자 알렉산더 판스워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2억5000만년 후에 모든 대륙이 충돌하며 만들어진 초대륙이 온난화를 가속화하고 포유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네이처 지구과학회지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판게아 울티마’(Pangea Ultima) 구성 후 지구 기온 상승
연구원들은 지구 온난화를 예측했던 모델과 유사한 형식으로 우리 미래 세계에 대한 가상 모의실험을 진행했다. 대기의 화학적 구성 변동뿐만 아니라 대륙 움직임에 대한 데이터도 사용하여 훨씬 더 먼 미래를 예측했다.

지구 역사상 대륙들이 충돌하여 초대륙을 형성하고 다시 부서지는 과정이 몇 번 있었다. 마지막 초대륙인 판게아는 3억3000만년에서 1억7000만년 전까지 존재했다. 해당 연구는 ‘판게아 울티마’(Pangea Ultima)라는 새로운 초대륙이 지금으로부터 2억5000만년 후에 적도를 따라 형성될 것으로 예측했다.

연구팀은 가능한 지질학적, 대기적 조건 범위에서 판게아 울티마가 오늘날의 대륙들보다 훨씬 더 뜨거울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인간을 포함해 어떤 포유동물도 육지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판스워스 박사는 밝혔다.

인류에 치명적인 기온 상승을 이끄는 3가지 요인
연구팀은 태양 에너지 증가, 대륙 지형 변화, 이산화탄소 증가로 기후가 포유류에 치명적으로 변하게 된다고 밝혔다. 판스워스 박사는 이를 “살아남을 수 없게 만드는 3가지 충격요인”이라고 불렀다.

태양은 1억1000만년마다 방출하는 에너지가 1%씩 증가한다. 육지가 바다보다 더 빨리 뜨거워지는 것처럼 초대륙이 만들어지면 그 광활한 대륙에서 온도는 치솟는다.

또 판게아 울티마는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평지 지형이기 때문에 기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오늘날 지구에서는 빗물과 이산화탄소가 산과 언덕의 측면에 있는 광물과 반응하고, 나중엔 그 광물을 바다로 이동시킨다. 그 결과 이산화탄소는 꾸준히 대기에서 빠져나간다. 지구에 판게아 울티마가 있으면 이 과정의 속도는 느려질 것이다.

만약 판게아 울티마가 이전의 초대륙과 같다면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화산들로 가득 찰 것이라는 점이 연구에서 밝혀졌다. 지구 깊숙한 곳에 있는 녹아있는 암석의 움직임 때문에 화산들은 수천 년 동안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할지도 모른다.

미래의 지구 생태계 1인자는 ‘냉혈 파충류’ 될 수도
지난 약 2억5000만년 동안 파충류 같은 동물들이 포유류로 진화했다고 알려졌다. 이제 포유류에게는 파충류로부터 진화하는 데 걸렸던 시간밖에 남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과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판스워스 박사는 포유류가 지난 6500만년 동안 누려왔던 생태계에서의 우위를 잃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연구팀은 2억5000만년 후 지구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종은 혹서를 견딜 수 있는 냉혈 파충류가 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소수의 포유류들은 판게아 울티마의 변두리에 있는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북부와 남부에 있는 일부 지역에서는 생존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5만명 집결…”이라크전의 20% 수준, 이란 점령 불가능”

美 상륙작전 … 이란의 불침항모 7개섬 초점

전쟁 31일째…트럼프 “이란 정권 이미 교체” vs 이란, 쿠웨이트 담수시설 공격

트럼프 “30일부터 20척 호르무즈 통과…이란과 만남 잘 진행”

이란, “오기만 해라 미군 도륙할 순간 학수고대 중”

고물가·해고에 ‘전쟁 공포’까지…美 근로자 덮친 ‘삼중고’ 수난시대

‘적수가 없다’ 김효주…LPGA 타이틀 방어·2주 연속 우승

‘조정훈 국힘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측근 줄소환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붉게 변했다” … 사이클론 앞둔 호주 “하늘 기이한 공포”

AI 시대의 역설…업무 줄었는데 번아웃은 늘었다

31일 시니어센터 51개 강좌 수강자 추첨 선발

시애틀 한인사회 원로 모임 ‘한친회’, 서용환 신임 회장 추대

LA 크렌셔 인근 10번 Fwy 5중 추돌 참사…1명 사망·2명 부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트럼프 나가라” …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사상 최대규모 …미·유럽 전역서 폭발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전직 군인까지 추방, 가족포함 248명 … 한인 참전용사도 대상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