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난해 지구 기온 상승폭 역대 최고…92%는 인간활동 탓

지구시스템과학데이터저널 게재 보고서"지구 평균기온 상승폭 0.25도→0.26도""화석 연료로 인한 이산화탄소 축적이 원인"

2024년 06월 05일
0
United Nations@UN The difference between 1.5°C & 3°C global warming means vastly different scenarios for the future.

지구 온난화 속도가 지난해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여기에 미친 영향의 92%가 인간 활동에 의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 과학자 57명이 모인 연구팀은 지난해 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더위의 원인이 무엇인지 연구한 보고서를 통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구팀은 지구시스템과학데이터저널이라는 학술지에 실린 보고서에서 지난해 지구 평균기온이 10년 전 대비 0.26도 상승해, 전년도 0.25도 상승했던 것보다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연구팀은 이것이 큰 차이가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은 화석 연료 사용 증가로 인한 이산화탄소의 축적이 그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 연구팀은 지난해 지구 기온이 1850~1900년(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1.43도 더 따뜻했으며, 이 중 1.31도(92%)는 인간의 활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나머지 0.12도(8%)는 엘니뇨와 대서양의 이상 온난화 때문이라고 한다.

연구팀은 전 세계적으로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지구 기온이 4.5년 안에 국제적 온난화 한계점인 1.5도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도 예측했다. 전 세계 각국은 2015년 파리기후협정을 통해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상의 기온 상승을 제한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계속된다면 2029년 초까지 지구 기온 상승폭이 최소 1.5도에 도달하거나 고착화될 것이라는 과거 연구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지구 기온이 1.5도 이상 높아진다고 해서 인류가 종말을 맞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한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과거 유엔 연구에 따르면 지구 기온이 1.5~2도 높아지면 북극 해빙, 산호초와 각종 동식물 멸종 등 지구 생태계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백만장자 탈한국 2400명? 139명? 숫자 혼란의 실체

남가주 겨울 날씨 복귀… 화요일부터 비 가능성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오요안나 사망후…젊은 여성 기상캐스터 사라진다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막연한 두려움 대신 준비를”… 코윈 OC 지부, AI 강연 ‘성황’

엡스타인 스캔들에 아들 성폭행 재판까지…위기의 왕세자비

한인 아이린 리 검사, 한인 청소년 멘토로 나선다

슈퍼볼 뜬 로제, 세계 1위 유튜버와 어깨 나란히

시애틀, 뉴잉글랜드 꺾고 제60회 슈퍼볼 우승…통산 두번째

‘4월 방중’ 트럼프 “시진핑 연말에 백악관 초청”

“미국인은 본 적도 없는 쿠팡, 워싱턴 정가 휘젓다”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실시간 랭킹

“커피 주문하면 알몸 댄스?”… 가든그로브 ‘비키니 카페’ 급습, 17명 체포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돈벌이 미친 ‘AI 쓰레기’ 채널 무더기 삭제 … 600만 구독 채널도 즉시 폐쇄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숨 막힌다, 감옥 같다”… 655만 유튜버 방문한 한국 고시원

슈퍼볼 뜬 로제, 세계 1위 유튜버와 어깨 나란히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