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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가라” …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사상 최대규모 …미·유럽 전역서 폭발

50개 주 3,100여 집회·최대 900만 참여…이민단속·이란전쟁 분노 폭발, 곳곳서 지지층과 충돌

202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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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전역에서 700만 명이 거리로 나와 자유를 외쳤다. 3,000개 도시와 모든 주에서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벌어졌고,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시위 중 하나다.”
출처James Melville (@JamesMelville) X (구 트위터)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주말인 3월 28일 도널드 트럼프의 불법적인 전쟁과 무도한 이민 단속등에 항의하는 “노 킹스”( NO KINGS )시위가 대대적으로 벌어져 “미국에 왕은 없다”고 항의하는 수천 수만명의 시위대가 거리를 행진했다.

이런 대규모의 노킹스 시위는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벌써 세 번째라고 미국 매체들은 전했다.
AP 통신 등 미국 뉴스 매체들과 CNN, BBC 등 대형 방송사들은 미국과 유럽을 뒤흔든 이번 주말의 대규모 반 트럼프, 반전 시위를 자세히 보도하면서, 이란 전쟁 등 과도한 “불법적 전쟁”을 일으킨 트럼프 대통령과 그로 인한 물가고, 인명 피해, 세계적인 험악해진 정치 지형과 전쟁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번 시위의 중심지는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 세인트 폴 등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으로 이민 단속요원(ICE)들의 민간인 총격 살해 등이 일어났던 곳이라고 AP통신은 보도했다.이 곳에서는 28일 수 천명의 시위대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중심가를 행진하면서 트럼프대통령의 과격한 이민 단속과 인명 피해에 대해 항의하는 구호를 외쳤다.

가장 큰 행사는 미네소타주의 세인트 폴에서 열린 주 의사당 앞 잔디밭의 행사로,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자작곡 ” 미네소타의 거리”를 통해 지난 겨울 무고한 시민들이 이민단속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그 이후의 시민항쟁을 묘사한 노래도 공연되었다.
스프링스틴은 노래에서 르네 굿, 알렉스 프레티 등 억울한 죽음을 당한 시민들에 대해 이름을 거명하고 추모했다. 하지만 발언 중에는 그런 사건들 때문에 ICE가 우선 멈춤을 한 것은 미국 전체에 희망의 빛을 전했다고 말했다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노 킹스(No Kings)’ 시위로 거리로 나섰다.출처🎙️ Muhbir (@ajansmuhbir1923) X (구 트위터)

미 워싱턴DC,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등 대도시 뿐 만 아니라 앨라배마주와 와이오밍주의 소도시까지, 50개 주에서 총 3천100여건의 집회가 열리거나 열릴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주최 측은 이날 900만명 이상이 시위에 참여,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작년 시위엔 주최 측 추산 각각 500만여명, 700만여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권위주의 성향과 법을 무시하는 통치방식에 대한 비판을 주로 했다. 그의 과도한 반 이민 정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그 이후 계속되는 유가 폭등과 물가고, 사회 불안 등도 집중 공격했다.
배우 제인 폰더,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버니 샌더스(버몬트·무소속) 상원의원 등도 노 킹스 집회에 참석했다.

월즈 주지사는 “백악관의 독재자가 훈련도 받지 않은 폭력배들을 미네소타에 보내 피해를 주려 했을 때, 이웃을 위해, 품위를 위해, 친절을 위해 일어선 것은 바로 미네소타 주민들”이었다며 “우리의 친절을 나약함으로 오해하지 말라”고 말했다.

수도 워싱턴DC에선 수 천명이 링컨기념관을 지나 내셔널 몰까지 행진했다. 링컨기념관은 과거 흑인 민권운동 시위가 단골로 열렸던 상징적인 장소다.
이들은 “광대(clown)는 왕관(crown)을 내려놓아라.”, “파시즘에 맞서 싸우자” 등의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행진했다.

“이곳은 테헤란도, 아바나도 아니다. 미니애폴리스, 보스턴, 시카고, 필라델피아의 거리다. ‘노 킹스’ 운동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의 시위를 만들어냈고, 수백만 명이 거리에서 트럼프에 맞서고 있다.”출처 Víctor Egío (@EgioVictor) X (구 트위터)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시위엔 배우 로버트 드 니로, 레티셔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 등이 참석했다. 드 니로는 “(노킹스 운동을) 150%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우리 자유와 안보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라 부르며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트럼프의 지역인 플로리다주에서는 시위대에 맞서 트럼프 지지 단체 ‘프라우드 보이즈'(우익 성향 단체)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이들이 확성기를 들고 트럼프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하며 시위 참가자들과 충돌하기도 했다.

28일 오전에는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유럽에서도 연대 시위가 열렸다. 주최 측은 남미, 호주 등을 포함해 12개국 이상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서는 현지 거주 미국인들을 비롯해 프랑스 노조, 인권단체 관계자 수백명이 바스티유 감옥 앞에 모였다.
파리 시위를 기획한 아다 셴은 “트럼프의 불법적이고, 부도덕하고, 무모하고, 무책임한, 끝없는 전쟁에 항의한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도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행진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비판하고 “전쟁 없는 세상”을 외쳤다. 친(親)트럼프 성향인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에 대한 비판도 함께 나왔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대규모 시위대가 모여 ‘Trump Must Go Now(트럼프는 당장 물러나라)’라는 거대한 인간 배너를 형성했다.”
출처 Iran News 24 (@IRanMediaco) X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재집권 후 최저인 36% 지지율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시위는 그에게 상당한 정치적 부담이 될 전망이다.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 유타 등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주에서도 시위 참여자 숫자가 급증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백악관과 공화당은 이날 집회를 비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백악관의 애비게일 잭슨 대변인은 이번 시위를 실제 대중의 지지는 거의 없는 “좌파 자금지원 네트워크의 산물”이라고 불렀다. 공화당 의회위원회(NRCC)는 “미국 혐오 집회”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인구 850만 명이 거의 민주당 지지자인 뉴욕 시에서 부터 인구가 2000명도 안되는 아이다호주 동부의 트럼프 지지 마을 드릭스에 이르기까지, 노킹스 시위는 전국적으로 폭발한 것이 사실이다. 아이다호 주는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지지율이 66%에 달했던 곳이다.
미국의 노 킹스 시위는 지난 6월엔 500만명, 10월에는 700만 명의 시위대가 참여했다. 시위 조직자들은 이번 주말의 시위는 최소 900만명이 넘게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총 인원에 대한 성급한 결론은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캔사스주 토피카에서는 주 정부 앞의 시위대가 개구리 왕과 아기 트럼프를 묘사한 그림을 들고 행진했다.
시위대가 들고 나온 트럼프의 기나긴 죄목들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최대 공통 아이템은 미네소타의 살인 이민단속과 이란전 등 세계 평화의 파괴, 힘들게 쟁취했던 성전환자 등 소수자 권리 보호의 폐지 등이다.

미네소타 시위대의 집회에서는 연사들이 한결 같이 억만장자 대통령의 경제적 권한( 남용)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샌디에이고에서는 무려 4만명의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시위에 참여하는 호응도를 보였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미네소타주의 노 킹스 시위대는 “우리에겐 휘슬이 있었고 그들에겐 총이 있었다. 이번 (시민)혁명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미 시작되었다”는 펼침막을 들고 제왕 트럼프의 퇴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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