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전역 오늘부터 연속 비 가능성 … 기온 ‘뚝’

2026년 02월 09일
0
일주간의 날씨 정보.

남가주 전역에 이번 주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연속적으로 유입되는 여러 폭풍 시스템 가운데 올해 첫 번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태평양에서 형성된 저기압 시스템이 남가주로 접근하면서 10일 밤부터 11일사이 해안과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강수는 지난 몇 주간 이어진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 이후 찾아오는 올겨울 들어 가장 뚜렷한 강우 패턴으로 평가된다.

국립기상청(NWS)은 이번 시스템이 비교적 약한 강도의 비를 동반할 것으로 내다봤다.

LA와 오렌지카운티 해안 및 밸리 지역에서는 소량의 강수에 그칠 가능성이 크지만, 산악 지역과 사막 인접 지역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

기상 전문가들은 “수요일 오전부터 오후까지가 이번 주 첫 번째 비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후에도 추가적인 폭풍 시스템이 주 후반과 다음 주 초까지 연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온은 비와 함께 평년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해안과 내륙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60도대 초중반으로 내려가며, 산간 지역에는 눈이 내릴 가능성도 검토되고 있다.

기상 당국은 “이번 비가 가뭄 해소에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남가주에 겨울 패턴이 본격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최신 일기예보를 수시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국립기상청은 지역 예보를 통해 강수량이 초기 예상보다 다소 늘어 평균 최대 1인치, 고지대와 벤추라 카운티 북쪽 지역에서는 최대 2.5인치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폭풍이 반드시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목요일까지 누적 강수량은 많아야 1~2인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은 국지적인 낙석과 도로 침수로 교통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6000피트 이상 고도에서는 3~6인치의 적설이 예상된다.

산악 지역 기온과 관련해 기상청은 “산간 지역 기온이 40도대, 일부는 50도대까지 오르겠지만 눈 소나기가 가능하다”며 “수요일에는 적설 고도가 약 5,500피트까지 내려가고, 다음 주 초 16일(월)에도 눈 예보가 있어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남가주는 10일 대부분 흐린 하늘과 보통 수준의 대기질을 보이겠으며, 기온은 60도대를 기록한 뒤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수요일 밤까지 높은 파도 주의보가 유지되며, 파도와 함께 위험한 이안류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악과 고개, 협곡 지역에서는 최대 시속 30~40마일의 돌풍이 예상돼 강풍 주의보도 계속된다.

이번 폭풍은 화요일 늦은 저녁 남가주에 도달해 수요일 내내 이어진 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이후 일요일부터 또 다른 연속 폭풍의 접근이 예상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럽, 더이상 트럼프 눈치 안본다 … 이란 공격 반대·국제법 위반 강력 비판

(2보)이란 “단 한명의 쿠르드족도 국경 넘지 않아”

현대차그룹, 2월 미국서 13만7412대 판매…전년비 5%↑

웨이모, 총기난사 현장서 ‘구급차’ 앞길 막아 논란

미 법원, “1300억 달러 관세 즉각 돌려줘라” … 트럼프에 환급절차 명령

이건희 회장의 세계유일 ‘특주’ 포르쉐, 미 경매시장 등장

‘왕의 귀환’ 방탄소년단, ‘BTS 더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개

“진통제도 듣지 않는 극심한 두통”…’뇌종양’ 위험 신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이란 미사일에 사망설…”사실 무근”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미국 지원’ 쿠르드 반군, 이란 국경 넘어 지상전 개시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 다음 차례는 ’13개 의혹’ 김병기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트럼프의 이란전 도박, 마가 지지층도 ‘흔들’ … 중간선거는?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생수 사러 갔다가 … 20달러 복권 200만달러 ‘잭팟’

“하마스도 못 잡으면서 이란을?” … 뉴섬, 직격탄 날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