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에어비앤비 숙소 빈대 물린 투숙객에 37만5천달러 배상

2023년 07월 25일
0
베드버그. Photo by Jilbert Ebrahimi on Unsplash, Adobe Stock

LA 할리웃힐스 주택 소유주가 영국인 관광객에서 37만 5천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유는 베드버그, 빈대 때문이다.

영국인 메샤크 무어(Meshak Moore)는 지난 2015년 8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 집을 렌트했다.

하지만 첫날 밤 두번째 밤을 지내고 온 몸에 벌레에 물린 상처 투성이가 됐다.

무어는 처음에는 모기에 물린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 같은 현상이 매일 밤 매일 아침 반복되자 침대를 찢고 매트리스, 헤드보드, 침대 프레임 등을 살펴봤다.

그 곳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빈대(Bed Bug)가 있었다.

결국 무어는 예약했던 기간을 앞당겨 4주만에 퇴실했다.

무어는 등과 팔, 사타구나 등에 수백 개의 상처를 입었고, 이로 인해 심각한 불편함과 영구적인 흉터, 그리고 정서적인 고통을 호소하며 집 주인을 고소했다. 그리고 배상금으로 50만달러를 요구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법원은 피고인의 고통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머무는 동안 집 주인에게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지 않고, 시정을 요구하지 않은 것은 피해자의 잘못이라며 50만달러에서 줄어든 37만 5천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캘리포니아 부동산 소유자들로 숙박등을 제공하는 단기 렌트를 목적하는 주택은 물론, 호텔 숙박시설등은 반드시 위생을 철저히 해야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다.

한편 이번 사건 피해자의 변호를 맡아 37만 5천달러의 배상금을 받아낸 브라이언 비라그(Brian Virag)는 빈대 전문 변호사다.

비라그는 지난 2018년 한 여성의 호텔 방에서 빈대로 인해 피해를 당했다며 디즈니로부터 10만달러의 합의금을 받아낸 바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