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라미드 불법 등반 관광객 … 주민들이 ‘무차별 폭행'(영상)

2025년 03월 25일
0
피라미드를 기어올라가는 독일인 관광객의 모습이다 (사진=엑스 캡쳐)

한 독일인 관광객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피라미드를 불법으로 등반했다 몰매를 맞았다.

21일(현지시각) 멕시코 뉴스 데일리는 춘분절 축제 기간인 20일 한 독일인 관광객(38)이 경비를 피해 멕시코 유카탄반도 마야 문명의 도시 치첸이트사에 있는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를 기어 올라갔다고 보도했다.

이를 본 관광객들은 화가 나 큰 소리로 항의했다. 당시 치첸이트사에는 약 8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모여 있었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 독일인 관광객은 피라미드 내부에 숨으려는 시도까지 감행했다. 그러나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 직원들에 의해 끌려 나왔다.

분노한 군중들은 그에게 무차별 폭행을 행사했고, 구타를 당한 독일인 관광객은 이마에서 피를 흘렸다. 독일인 관광객을 보호하려던 국가방위군 소속 군인들과 INAH 직원들까지 함께 공격을 당했다.

일부는 피라미드를 오른 독일인 관광객이 ‘희생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고대 마야 의식을 언급했다.

고대 마야에는 신을 기리기 위해 피라미드 가장 높은 지점에서 인간과 동물을 제물로 바쳤던 ‘피의 의식’이 존재한다.

이후 독일인 관광객은 멕시코 당국에 인계됐다. 멕시코의 고고학적, 예술적, 역사적 유적지 및 지역 보호에 관한 법률 제 55조에 의해 처벌될 예정이다.

한편 치첸이트사 중앙에 위치한 계단형 피라미드 엘 카스티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2008년부터 구조물 보호를 위해 등반이 금지돼 있다.

춘분에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를 찾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햇빛으로 피라미드 계단에 생기는 그림자가 마치 뱀이 내려오는 것처럼 보이는 ‘깃털 달린 뱀의 강림’ 현상을 보기 위해 방문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