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헌팅턴 라이브러리 시체꽃 4년 만에 개화

2025년 07월 30일
0
헌팅턴 라이브러리에서 개화중인 시체꽃. 헌팅턴 식물원

자연계에서 가장 기묘하고 악명 높은 식물 중 하나를 보고, 심지어 냄새까지 맡아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시체꽃’으로 널리 알려진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이 현재 샌마리노에 위치한 헌팅턴 라이브러리에서 개화 중이다. 하지만 서둘러야 한다. 이 꽃의 개화 기간은 단 24~48시간에 불과하다.

이번에 꽃을 피운 식물은 ‘그린 보이(Green Boy)’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주색을 띠는 중심 기둥이 유독 녹색인 점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린 보이’는 지난 2021년 마지막으로 개화한 이후, 다시 한 번 보기 드문 장관을 선보이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큰 관심을 끌까? 이유는 간단하다.

무려 6피트에 달하는 이 열대 식물은 썩은 고기 냄새를 풍기기 때문이다.

이 악취는 단순한 쇼맨십이 아니라, 야생에서 파리나 딱정벌레처럼 부패물에 끌리는 곤충들을 유인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다. 이 때문에 ‘스팅키 플랜트(Stinky Plant)’라는 별명도 붙었다.

이 거대한 꽃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서부의 열대우림이 원산지로, 현재 야생에서 1,000개체 이하만 남아 있는 멸종위기종이다. 개화 주기도 매우 불규칙해, 어떤 개체는 수년에서 수십 년에 한 번 꽃을 피우기도 한다.

헌팅턴 식물원은 1999년 이후 미국 서부에서 가장 많은 시체꽃 개화 사례(총 28회)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린 보이’는 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관람은 식물원 운영 시간(오전 10시~오후 5시) 동안 가능하며, huntington.org/corpse-flower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헌팅턴의 식물학 팀은 이번 개화를 보존 교육의 기회로 삼고 있다.

직원들은 손으로 꽃가루를 수정시키고 씨앗을 채집해 다른 기관과 공유, 온실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야생에서도 종 보전을 이어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시체꽃은 정말 냄새가 고약하다. 하지만 그만큼 놀랍고, 독특하며, 보기 드문 진귀한 광경이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 개화는 수년 후일 수도 있다.

호기심을 챙겨서 방문하되, 콧집게도 함께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는 익살스런 추천도 이어졌다.

<박성철 기자>

꽃에서 시체 썩는 냄새 ‘시체꽃’ 개화…

관련기사 꽃에서 시체 썩는 냄새 시체꽃 개화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