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국인들, ‘단기체류 해외살이’ 최적국 순위 … 한국 2위

2026년 02월 10일
0
“1년 무료 비자에 월 60만원 생활비”…영국인이 뽑은 ‘단기 해외살이’ 최적국 순위

해외에서 살아보는 삶에 대한 영국인들의 관심이 ‘영구 이주’가 아닌 ‘단기 체류’로 옮겨가고 있다. 비자와 비용, 생활 적응 부담을 줄이면서도 다른 나라의 삶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험 이주’가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단기 해외 이주와 관련된 검색은 83만건을 넘어섰다. 특히 18~30세 영국 청년층의 75%는 일정 기간 해외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2024년 외국인 정치 연구 결과에서도 실질적인 조건이 이주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6%는 가족·지인과의 연락 유지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고, 재정 문제(32%), 언어 장벽(29%), 후회에 대한 두려움(21%)이 뒤를 이었다.

이처럼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안전장치’가 있는 단기 이주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영국인들이 해외 생활을 가장 쉽게 시도할 수 있는 국가 순위도 공개됐다.

해당 연구는 비자 접근성, 최소 소득 요건, 평균 월세, 비자 비용, 1인 기준 월 생활비 등을 종합해 평가했다.

그 결과 일본이 1위에 올랐다. 일본은 영국 국적자에게 12개월 무료 비자를 제공하는 유일한 국가로, 최소 소득 요건은 월 83만원, 평균 생활비는 약 124만원 수준이다. 비자 처리 기간도 최대 2주로 비교적 빠르다. 실제로 최근 한 달간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검색량은 30% 증가했다.

2위는 한국이다. 월 최소 소득 요건이 29만원으로 낮고, 비자 신청 비용은 약 10만원에 불과하다. 처리 기간 역시 약 2주로 단기 체류를 시도하기에 부담이 적다는 평가다.

유럽 국가 중에서는 세르비아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영국과의 지리적 접근성에 더해 월평균 생활비가 107만원 수준이며, 도심 평균 월세도 약 80만원 이하로 비교적 저렴하다.

이 밖에도 터키, 뉴질랜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슬로베니아, 헝가리, 말레이시아가 영국인들이 시험 이주를 시도하기 쉬운 국가로 꼽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럽, 더이상 트럼프 눈치 안본다 … 이란 공격 반대·국제법 위반 강력 비판

(2보)이란 “단 한명의 쿠르드족도 국경 넘지 않아”

현대차그룹, 2월 미국서 13만7412대 판매…전년비 5%↑

웨이모, 총기난사 현장서 ‘구급차’ 앞길 막아 논란

미 법원, “1300억 달러 관세 즉각 돌려줘라” … 트럼프에 환급절차 명령

이건희 회장의 세계유일 ‘특주’ 포르쉐, 미 경매시장 등장

‘왕의 귀환’ 방탄소년단, ‘BTS 더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개

“진통제도 듣지 않는 극심한 두통”…’뇌종양’ 위험 신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이란 미사일에 사망설…”사실 무근”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미국 지원’ 쿠르드 반군, 이란 국경 넘어 지상전 개시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 다음 차례는 ’13개 의혹’ 김병기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트럼프의 이란전 도박, 마가 지지층도 ‘흔들’ … 중간선거는?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생수 사러 갔다가 … 20달러 복권 200만달러 ‘잭팟’

“하마스도 못 잡으면서 이란을?” … 뉴섬, 직격탄 날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