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부 사상 첫 바다거북 자연 산란 ‘이변’…“흉조냐 길조냐”

실비치·헌팅턴비치서 잇따라 둥지 확인…“흉조냐 길조냐” 주민들 술렁

2026년 09월 21일
0
바다거북이가 실비치에 둥지를 만들고 있다. NOAA

남가주 해변에서 바다거북이 자연적으로 산란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NOAA 해양수산청(NOAA Fisheries)에 따르면 기록상 미 서부 해안에서 바다거북이 자연적으로 둥지를 틀고 산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6일 오렌지카운티 실비치 인근에서 올리브각시바다거북 한 마리가 땅을 파고 둥지를 만든 뒤 알을 낳는 모습이 목격됐다. 사흘 뒤에는 남쪽으로 몇 마일 떨어진 헌팅턴비치 피어 인근에서도 바다거북 한 마리가 발견됐다.

야생동물 당국은 두 차례 목격된 바다거북이 서로 다른 개체인지, 같은 개체인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바다거북은 연방 멸종위기종보호법(Endangered Species Act)에 따라 보호받고 있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부화 기간 동안 현지 둥지를 보호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부화 기간은 일반적으로 45~60일 정도다.

NOAA 해양수산청은 “지역·주·연방 기관 관계자들이 부화 기간 동안 산란 장소를 모니터링할 것”이라며 “두 장소 모두 울타리를 설치해 보호하고 있으며, 안내 표지판도 마련돼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해변 이용객들에게 둥지에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설치된 울타리와 안내 표지판, 바다거북을 건드리거나 방해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바다거북이가 실비치에 둥지를 만든 뒤 알을 낳았다. NOAA

올리브각시바다거북은 태평양에 서식하는 바다거북 가운데 가장 작은 종이다. 성체는 최대 100파운드까지 나가며 몸길이는 약 2.5~3피트에 달한다. 야생에서는 약 30~50년을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

NOAA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이 종은 주로 태평양·인도양·대서양의 열대 해역에 서식한다. 태평양 주요 산란지는 멕시코와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이다.

따뜻한 해류를 따라 남가주에서 간혹 목격되기도 하지만, 미국에서 이 종이 둥지를 틀고 산란한 사례는 지금까지 기록되지 않았다.

올해 강한 엘니뇨로 비정상적으로 따뜻해진 해수는 평소 남가주에서 보기 드문 해양생물들을 잇따라 끌어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남가주 해안에서 귀상어와 고래상어가 잇따라 목격됐다.

바다거북 목격 신고는 NOAA 해양수산청으로 하면 된다.

신고전화: 562 506-4315

한편, 최근 자연이상 현상으로 남가주에서 볼 수 없었던 해양생물들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이를 놓고, 흉조인지 길조인지 의심하는 주민들이 늘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21일 올 겨울 엘니뇨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도 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