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민권 따려면 1,160달러 내라”..10월부터 80% 인상 이민자들 부담 가중

"수수료 없어 시민권 신청 못한다"....사상 유례 없는 큰 폭 인상 조치

2020년 08월 03일
0
2019년 8월20일 LA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시민권 선서식 장면<USCIS트위터>

미국 정부가 미국 시민권을 신청하는 이민자들에게 받는 수수료를 1,160달러 대폭 인상한다. 

연방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달 31일 현행 640달러인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오는 10월 2일부터 1,160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민권 수수료를 한꺼번에 80%나 인상하는 전례 없는 조치로 미국 시민권을 따려는 영주권자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될 전망이다.  

USCIS는 지난 9개월간 이민서류 신청수수료 체계를 재검토해왔다. 

또, 이번 인상안에는 그간 수수료를 받지 않던 망명신청에도 5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망명 신청자에게 수수료를 받은 국가는 호주, 피지, 이란 등 3개국뿐이다.

앞서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는 시민권 수수료 뿐 아니라 각종 이민서류 수수료 인상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결혼 영주권을 신청할 경우 신청 수수료는 1,760달러에서 2,750달러로

56 % 증가한다.

시민권 수수료는 2016 년에  8 % 인상한 바 있어 인상 폭이 무려 10배나 더 높아진 셈이다. 1985 년 시민권 신청 수수료는 35달러였다.

미국 이민 수속자들은 통상적으로 마지막 단계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할 때 워크퍼밋

카드(I-765)와 사전 여행허가(I-131)를 동시에 제출하고 있다. 현재는 I-485 접수비용과 지문채취비 등

1225달러만 내고 있으나 앞으로는 워크퍼밋과 사전여행허가도 별도로 납부해야 돼서 3종류를 합해

1인당 무려 2195달러나 지불해야 된다.

게다가 현재 14세 이하 어린이들은 750달러이지만 성인들과 같은 1120달러로 오르게 된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 다음 차례는 ’13개 의혹’ 김병기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트럼프의 이란전 도박, 마가 지지층도 ‘흔들’ … 중간선거는?

‘강경파’ 최고 지도자 선출 … 이란전 3대 시나리오

전쟁 닷새째…이란 핵시설·CIA·텔아비브·미군기지 공격

트럼프 “탄약 무제한” 큰소리 … 미군 수뇌부, 탄약 고갈 경고음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배런 전쟁 보내라” …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트럼프 “필요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호송”

부부 23쌍 OC 인공수정 클리닉 집단소송 …“몰래 트럭으로 배아 반출”

“이란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선출”

장중 12%↓ 사상최대 낙폭 … 9·11 때보다 더, 지옥의 한국증시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피자 먹다 인생 역전 … 미시간 60대 여성 복권 잭팟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하마스도 못 잡으면서 이란을?” … 뉴섬, 직격탄 날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