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인적 혹한’ 텍사스, 400만명 이틀 째 전기공급 끊겨

2021년 02월 16일
0

지난 주부터 중부 지역에 몰아친 혹안이 텍사스 남부지역까지 덮치면서 수백만명의 텍사스 주민들이 살인적인 추위 속에 이틀째 전기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어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16일 워싱턴포스트(WP)는 15일 오후 9시 현재 텍사스에서만 430만 가구가 전기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인구가 가장 많은 휴스턴에서는 난방용 전력이 끊겨 프로판가스를 충전하려는 사람들의 개스 충전소마다 장사진을 이뤘고, 정전으로 신호등과 가로등까지 작동을 멈춰 교통사고도 속출하고 있다. 

30년만에 최저기온은 영하 8도까지 뚝 떨어진 휴스턴 공항은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고온건조한 텍사스에서 이같은 추위 속에 정전까지 발생해 주민들은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이번 정전 사태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추위를 맞게 된 주민들이 난방용 전기를 일시에 사용하면서 전력망이 이를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혹한으로 난방용 에너지 수요는 급격히 치솟은 반면, 에너지 공급이 차질을 빚어 대규모 ‘정전’의 원인이 됐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대규모 정유공장과 가스 송유관은 가동을 멈췄고, 개스생산도 중단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100만배럴 이상의 석유와 2억8000만㎥ 이상의 개스 생산이 중단됐으며 텍사스 전력 공급의 25%가량을 차지하는 풍력 발전기들도 날개가 얼어붙어 절반 이상 가동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휴스턴에서만 현재 100만명의 주민들의 전기 없이 버티고 있는 상태로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민들은 혹한이 미리 예고됐음에도 이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주 전력 당국에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국이 펑펑 울어” BTS, 15개국 GQ 3월호 동시 커버 모델

한인의 날 기념 쇼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에 이시유 학생

“기침이 왜 안 멈추지?”…8주 넘으면 ‘숨은 병’

오세훈 “장동혁, 연휴 안에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

자멸하는 국힘 … ‘배현진 징계’ 놓고 극한 내분

트럼프, 이란 겨냥 항모 추가 투입…”정권교체가 최선”

아스팔트 도로에 ‘대형 싱크홀’…컨테이너까지 집어삼켜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맥주 수요 둔화 직격탄…하이네켄, 6000명 감원

“엔비디아 ‘루빈’ HBM4 …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구글·메타에 반ICE 계정 정보 요구…’反ICE’ SNS 추적 논란

민희진, 풋옵션 승소에 ‘뉴진스 맘’ 지형도 변화

“우린 끝났다”…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AI 격투’ 영상에 패닉

실시간 랭킹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4일 연속 비 퍼붓는다… 남가주 다음 주 강력한 겨울폭풍 영향권

애플 사상 2번째 폭락 … 시총 2000억 달러 증발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LA 한인타운 차량전복… 운전자 튕겨져 나가 숨져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