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남미 이민자 수천명 미국 향해 동시 출발(영상)

베네수엘라·중미 국가 출신이 대부분 미주정상회의 기간 맞춰 이동

2022년 06월 07일
0
중남이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지난 2021년 10월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을 통과하고 있다.

미국에 입국하려는 중남미 이민자 수천 명이 비가 오는 가운데 멕시코 남부에서 이동하기 시작했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이민자들은 이날 오전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 타파출라에서 동시에 출발했다.

이민행렬 옹호자들은 이들이 이번 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제9차 미주정상회의를 앞두고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알리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미국으로 가려는 이민자 수는 4000~5000명 수준으로 베네수엘라와 쿠바 등 중미 국가 국민들이 대부분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이는 올해 들어 최대 규모 캐러밴이다.

멕시코 당국은 무력과 ‘당근책’을 혼합해 사용하며 사태 해결을 시도하고 있다.

이중 일부는 아이들을 팔에 안거나 등에 업었으며 아이들이 비에 젖지 않도록 담요로 머리를 덮었다.

이들은 타파출라에서 약 15㎞ 떨어진 도시까지 걸어간 뒤 날이 어두어지면서 휴식을 취했다.

#BREAKING: The migrant caravan that has been waiting to travel north from Chiapas, MX has officially left this morning and on their way to the U.S. BORDER. It is predicted this will be the LARGEST CARAVAN of its kind. pic.twitter.com/Cc5Z3PRGgh

— VOZ (@Voz_US) October 23, 2021

이민자들과 망명 신청자들은 멕시코 당국이 자신들을 멕시코 남부에 가두려는 전략을 써 삶이 비참해졌다고 불평했다. 이들은 이주 비용으로 상당한 빚을 지고 있지만, 멕시코 남부에서는 일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멕시코 타파출라에서는 한 무리의 이민자들이 교도소를 탈출하기 위해 지붕으로 올라갔고 경찰과 주방위군이 투입돼 이들의 탈출을 막았다.

타파출라에서 이민자들과 함께 이동한 활동가인 루이스 가르시아 빌라그란은 “이민자 여성과 어린이 등 이주민 가족들은 이념과 정치적 이익을 위한 협상 도구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미주정상회의 개최국인 미국은 이번 회의에서 불법 이민 문제를 다룰 것임을 예고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조 바이든 행정부가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3국을 초청하지 않은 것에 반발하며 회의 불참을 선언했다. 3개국은 중남미의 대표적인 반미 국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