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열돔 확대에 미국인 수천만명 가마솥 더위 갇힐 것”

미국에 '거대 열돔'…프랑스 등 유럽도 때 이른 더위 기승

2022년 06월 20일
0
Peter D Carter @PCarterClimate

올 여름 미국에 거대 열돔(heat dome)이 생성돼 수천만명이 찜통 더위에 시달릴 거란 기상 예보가 나왔다. 유럽 일부 국가도 한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어 때 이른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

18일 CNN 방송은 현재 미국 북부 평원에 머물고 있는 거대한 열돔이 동쪽으로 이동 중이며, 이로 인해 미국 여러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주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였던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는 21일 최고 기온 섭씨 37.7도,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롤리는 22일 최고 기온 37.8도로 치솟는 등 미국 곳곳의 기온이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은 지난주부터 때 이른 폭염에 시달렸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지난 13일 미국 남동부 멕시코 연안과 오대호, 동부 캐롤라이나주 일대에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주민 1750명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물라고 권고했다. 15일에는 미국 인구의 3분의 1(1억2500만명)이 폭염 영향권에 있었다.

지난 16일 중부 캔자스주 보건환경국은 약 2000마리의 소가 고온으로 폐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는 캔자스주 목장의 소들이 쓰러진 채 널부러져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미국의 이상 고온이 열돔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열돔 주변의 대기가 불안정해지며 폭우와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 이변도 일어나고 있다.

🇷🇸🇭🇷Weather4Ever🌪️❄️🌫️ @WxBlizzard08

프랑스와 스페인 등 서유럽도 역대급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

프랑스 인기 휴양지 비아리츠는 전날 최고 기온이 섭씨 42.9도까지 올라갔다. 이번 프랑스의 폭염은 1974년 이후 현지에 찾아온 가장 이른 폭염이다.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에 따른 결과로 본다. 스페인과 독일 등에서도 6월 폭염이 나타나고 있다.

영국에서도 섭씨 30도가 넘는 등 더운 날씨가 화제가 됐다. 영국 기상청은 “지난 17일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로 나타나는 등 연중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고온 현상이 기후 변화의 일환이라며 우려한다. 클레어 눌리스 세계기상기구(WMO) 대변인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더 일찍 시작되고 있다”며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불행하게도 미래를 미리 맛보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 법무부, “범죄 숨긴 귀화 시민권자, 반드시 박탈”

LA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올여름부터 운영 시작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아랍국가에 떠넘긴다”

크리스피 크림, 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 기념 한정 도넛 출시

405 프리웨이 세풀베다 패스 구간, 야간 차선 축소 및 램프 폐쇄 예정

조슈아트리 인근 멸종위기 서식지에 희토류 광산 추진…환경 우려 확산

소셜 시큐리티 연금, 부부 연 10만 달러 제한 추진

산타모니카 공항 폐쇄, 대규모 공원으로 전환 계획 진행

2028 LA 올림픽 티켓 구매 시작된다

주택시장, 매물 장기화 현상 심화…판매자·구매자 격차 역대 최대

아이비리그 합격률 또 역대 최저… 얼리 합격률 2-3배 높아

남가주 ICE 수용소에서 4번째 사망 발생, 멕시코 정부 즉각 조사 요구

LA 동물원에서 이송된 코끼리 티나, 감염으로 생명 위협

LA카운티 인구 5만4천 명 순유출…전국 최대 감소 카운티

실시간 랭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전직 군인까지 추방, 가족포함 248명 … 한인 참전용사도 대상

한인들 자주 찾는 발렌시아 대형마켓에 ‘바바리맨’ 등장, 성추행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LA ‘노 킹스’ 시위 한인들 대거 참여… “전쟁 중단·이민자탄압 중단” 목소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