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열돔 확대에 미국인 수천만명 가마솥 더위 갇힐 것”

미국에 '거대 열돔'…프랑스 등 유럽도 때 이른 더위 기승

2022년 06월 20일
0
Peter D Carter @PCarterClimate

올 여름 미국에 거대 열돔(heat dome)이 생성돼 수천만명이 찜통 더위에 시달릴 거란 기상 예보가 나왔다. 유럽 일부 국가도 한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어 때 이른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

18일 CNN 방송은 현재 미국 북부 평원에 머물고 있는 거대한 열돔이 동쪽으로 이동 중이며, 이로 인해 미국 여러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주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였던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는 21일 최고 기온 섭씨 37.7도,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롤리는 22일 최고 기온 37.8도로 치솟는 등 미국 곳곳의 기온이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은 지난주부터 때 이른 폭염에 시달렸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지난 13일 미국 남동부 멕시코 연안과 오대호, 동부 캐롤라이나주 일대에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주민 1750명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물라고 권고했다. 15일에는 미국 인구의 3분의 1(1억2500만명)이 폭염 영향권에 있었다.

지난 16일 중부 캔자스주 보건환경국은 약 2000마리의 소가 고온으로 폐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는 캔자스주 목장의 소들이 쓰러진 채 널부러져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미국의 이상 고온이 열돔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열돔 주변의 대기가 불안정해지며 폭우와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 이변도 일어나고 있다.

🇷🇸🇭🇷Weather4Ever🌪️❄️🌫️ @WxBlizzard08

프랑스와 스페인 등 서유럽도 역대급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

프랑스 인기 휴양지 비아리츠는 전날 최고 기온이 섭씨 42.9도까지 올라갔다. 이번 프랑스의 폭염은 1974년 이후 현지에 찾아온 가장 이른 폭염이다.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에 따른 결과로 본다. 스페인과 독일 등에서도 6월 폭염이 나타나고 있다.

영국에서도 섭씨 30도가 넘는 등 더운 날씨가 화제가 됐다. 영국 기상청은 “지난 17일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로 나타나는 등 연중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고온 현상이 기후 변화의 일환이라며 우려한다. 클레어 눌리스 세계기상기구(WMO) 대변인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더 일찍 시작되고 있다”며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불행하게도 미래를 미리 맛보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 NFL 수비수 케빈 존슨, LA 노숙자 캠프에서 결국 피살로 확인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실시간 랭킹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