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스뉴스, ‘임금차별’ 女앵커에 합의금 1500만달러 지급

임금 소송으론 이례적…에일스 성추행 스캔들 합의금과 맞먹어

2022년 06월 20일
0
폭스뉴스 전 앵커인 멜리사 프랜시스. (사진=본인 트위터 캡처)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가 임금 격차 소송을 제기한 전 앵커에 약 1500만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19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전 앵커인 멜리사 프란시스는 자신이 남성 동료들보다 적은 임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뉴욕주 노동부에 폭스 뉴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이 같은 규모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

멜리사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폭스 뉴스에서 일하며 ‘아웃넘버드’,’애프터 더 벨’ 등 인기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그는 자신이 임극 격차를 지적하자 회사가 부당하게 자신에게 보복했다며 해고되기 직전 주 노동부에 폭스 뉴스를 고소했고,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폭스뉴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서 “우리는 1년 반 전 멜리사 프랜시스와 헤어졌고, 그녀의 주장은 (소송으로서) 전혀 가치가 없다. 우리는 또한 뉴욕주 노동부의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했으며 이 문제가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WP는 프랜시스 전 앵커가 이례적으로 많은 합의금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는 과거 폭스뉴스 공동 설립자인 로저 에일스와 인기 진행자 빌 오라일리 등이 성추행으로 합의한 금액과 맞먹는 규모다.

이에 대해 사측은 “폭스뉴스는 26년 역사에서 일관되게 모든 직원의 공정한 대우를 위해 항상 헌신해 왔다”며 “우리는 우리의 일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합의금과 별도로 노동부는 관련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부는 “공개되고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논평을 거부했다.

프랜시스의 변호인은 “조사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 법무부, “범죄 숨긴 귀화 시민권자, 반드시 박탈”

LA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올여름부터 운영 시작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아랍국가에 떠넘긴다”

크리스피 크림, 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 기념 한정 도넛 출시

405 프리웨이 세풀베다 패스 구간, 야간 차선 축소 및 램프 폐쇄 예정

조슈아트리 인근 멸종위기 서식지에 희토류 광산 추진…환경 우려 확산

소셜 시큐리티 연금, 부부 연 10만 달러 제한 추진

산타모니카 공항 폐쇄, 대규모 공원으로 전환 계획 진행

2028 LA 올림픽 티켓 구매 시작된다

주택시장, 매물 장기화 현상 심화…판매자·구매자 격차 역대 최대

아이비리그 합격률 또 역대 최저… 얼리 합격률 2-3배 높아

남가주 ICE 수용소에서 4번째 사망 발생, 멕시코 정부 즉각 조사 요구

LA 동물원에서 이송된 코끼리 티나, 감염으로 생명 위협

LA카운티 인구 5만4천 명 순유출…전국 최대 감소 카운티

실시간 랭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전직 군인까지 추방, 가족포함 248명 … 한인 참전용사도 대상

한인들 자주 찾는 발렌시아 대형마켓에 ‘바바리맨’ 등장, 성추행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LA ‘노 킹스’ 시위 한인들 대거 참여… “전쟁 중단·이민자탄압 중단” 목소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