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법원, 트럼프 플로리다 문건 특별조사관 임명

2022년 09월 16일
0

15일 연방 법원은 연방수사국(FBI)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 마러라고 저택에서 압수한 기밀 자료 등을 검토할 특별조사관을 지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지난달 22일 문건을 검토할 독립적인 조사관을 지명해달라고 신청한 것을 법원이 들어준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에일린 캐넌 플로리다주 연방 판사는 이날 레이먼드 디어리 전 뉴욕 연방 수석 판사를 특별조사관으로 지명했다. 디어리 조사관은 트럼프 전 대통령 변호인 측이 제안한 인물로, 1980년대에 뉴욕동부지검 연방 검사로 지냈다. 이후 디어리 조사관은 로널드 레이건 당시 대통령의 지명으로 브루클린 연방 대법원장을 역임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작년 1월 퇴임 당시 국가 기밀을 포함한 대량의 정부 문서를 플로리다 마러라고 저택으로 반출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지난달 8일 FBI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 저택을 압수수색해 약 100건의 기밀문서와 1만1000여개의 일반 문서를 확보했다. WP는 FBI가 압수한 자료에 대해 “외국의 핵 능력에 대한 정보를 비롯한 민감한 문서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디어리 조사관이 11월30일까지 압수 문건을 검토한 뒤 이들 문건이 기밀문서인지 대통령 특권이 적용되는 기록물인지 분류해 법원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법원은 디어리 조사관이 11월30일 검토를 완료할 때까지 법무부가 기밀문서를 검토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NYT는 법원이 특별조사관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법무부가 “기밀 문서는 특별조사관의 검토 대상에서 제외하라”고 주장했으나, 캐넌 판사는 “기밀 문서가 실제로 기밀인지 확인된 바가 없다”며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WP는 캐넌 판사가 “최소한 공정하고 통합된 모습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WP와 NYT는 법원의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음료 3가지

“지금 보는 뉴스, 진짜입니까?” … AI가 던진 신뢰의 붕괴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실시간 랭킹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탑승교의 예수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