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왕 장례식 지각 바이든 부부…한동안 대기 후 입장

경호상 이유로 별도 리무진 이동…시내 길 막혀 늦은 듯

2022년 09월 19일
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에 늦게 도착하면서 입구에서 한동안 대기해야 했다고 19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다소 늦게 도착했다. 버킹엄궁이 안내한 오전 9시55분까지 입장 완료 시간을 맞추지 못했다.

당초 버킹엄궁은 장례식 시작 시간이 오전 11시인 점을 감안해 세계 주요국 정상들의 입장 완료 시간을 1시간 전인 오전 9시30분부터 9시55분까지 입장을 마쳐달라고 안내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입장 완료시간보다 늦게 도착했고, 앞서 입장을 시작한 빅토리아 십자무공훈장 수훈자들의 입장 완료때까지 대기해야 했다.

While attending the Queen’s funeral, Joe Biden was heckled with “Let’s Go Brandon” chants.

The entire world laughs at him.
https://t.co/iT9wQkmUrT

— CJ Pearson (@thecjpearson) September 19, 2022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무공훈장 수훈자인 영국 군인 존슨 비하리와 호주 키스 페인 뒤를 따라 입장했다. 오전 10시5분에서야 사원의 남측 지정된 14열 좌석에 착석할 수 있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부의 좌석은 안드레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뒷자리이자,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 앞 좌석이었다.

다른 정상들은 장례식장에서 10분 거리인 3㎞ 가량 떨어진 첼시 왕립병원에 모여 왕실에서 제공한 의전용 차량으로 일괄 이동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사전에 경호상을 이유로 전용 리무진 ‘더 비스트’ 이용을 요청했고 사전 승인을 얻어 별도로 이동했다.

영국 시민들이 SNS에 공유한 영상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차량이 옥스퍼드가 일대에서 멈추는 등 서행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가디언은 보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장항준 “상상해 본 적 없는 숫자”

‘하메네이 사살’ 반발 확산… 美영사관 난입, 9명 사망

미국, 야간기습 아닌 왜 토요일 오전 공격했나

이란 ’37년 절대권력’ 막 내렸다 … 하메네이는 누구?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중동 불바다 … 이란, 중동 27개 미군 기지 파상공습

미군 공습에 이란 한 초등학교 여학생 148명 폭사 … “전쟁범죄 조사”

두바이 특급호텔까지 화재 … 부르즈 알아랍·팜 주메이라 호텔 피습

미·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반격 “70여발 탄도미사일 발사”

외국인 한국 상품 ‘온라인 직구’ 급증… 역직구 3조원 돌파

블랙핑크 ‘데드라인’, 첫날 판매량 146만장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구글 지도반출 파장 …”3500억 달러 투자 외에 미국에 퍼준 국익 뭔가”

트럼프 압박에 백기?… 애플·BYD 연쇄 청구서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까지

이란 탄도미사일 반격 개시 … 트럼프 “중대한 전투 시작”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 행세 ‘아시안 나치’ 한인 남성, 그후 어떻게 됐을까

한인타운 상권 지형 확 바뀐다 … 베벌리힐스까지 지하철 직통 연결, 5월 개통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차량 1대당 평균 100달러씩 환급” … 스테이트팜, 사상최대 배당금

한국, 결국 트럼프에 백기투항 … 고정밀 지도 구글에 넘기기로

미국, 이란 공격작전 개시 … 트럼프 공식 발표

2월에 97도 치솟은 LA 겨울폭염 … 역대기록 줄줄이 경신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중동 불바다 … 이란, 중동 27개 미군 기지 파상공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