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석유감산’ 사우디에 최후 통첩…”1년 무기판매 중단 검토”

2022년 10월 12일
0
<خـالـدٌ@KhalidAA09>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석유수출국기구(OPEC)+에서 석유감산 결정을 내린 가운데, 미국 의회는 이를 철회하지 않으면 사우디에 무기 판매를 1년 간 동결할 수 있다는 최후통첩을 보냈다고 12일 가디언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보도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취재진을 만나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와 관계에 대한 광범위한 재평가 일환으로 무기 판매 중단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움직임도 임박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미국의 위협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가 하루 200만 배럴의 석유 생산량을 줄인다고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이에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의회는 사우디의 결정에 더욱 분개하며, 무기 판매량을 줄이는 법안을 추진하는 등 구체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 민주당 하원의원이자 비평가인 로 칸나는 “우리는 무기는 물론 사우디에 방위와 협력 등에 많은 것을 제공한다. 그들의 무기 73%를 미국에서 얻는다”며 “의회에 있는 다수가 사우디의 이런 배은망덕함(ingratitude)에 화가 난다”고 질타했다.

해당 법안을 추진하는 의원 중 한 명인 민주당 소속 리처드 블루멘탈 코네티컷주 상원의원은 “우크라이나에 테러 전쟁 범죄를 저지르는 러시아와 동맹을 맺은 국가에 매우 민감한 첨단기술을 판매하는 것”이라며 “무기를 지속적으로 사우디에 판매하는 것은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 대통령이 즉시 행동해 무기 판매 관련 힘을 행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유 공급량 감축은 11월에 시행된다. 아직 시간이 있다”며 “이 법안이 사우디가 이를 재고하고 되돌리도록 자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방문 바이든 얻은 건 적고 준 건 많다” CNN

그는 민주당이 다음달 개회되면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공화당 지지를 얻을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호의적인 공화당 동료들에게 손을 내밀었다고 말했다.

앞서 존 커비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11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OPEC+ 결정에 비춰 사우디와 관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국가 안보 이익에 도움이 되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WSJ은 대통령이 의회 의원과 양자 관계를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궁극적으로 미 행정부가 사우디에 대한 입장을 결정하겠지만,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강경함을 보여야 한다는 압력에 직면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가디언은 보도했다.
그렇지만 미 관리들은 미국의 중동에 대한 이익이 중요해, 양국 관계의 전반적인 방향을 바꾸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WSJ은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국이 리야드와 전략적 협력을 계속할 결심을 굳혔다고 전했다. 다만 국방 협력의 일부 분야에서는 이전보다 약화될 것으로 봤다.

가령 지난주 미국은 오는 17일에 예정된 미국과 이란 걸프협력회의 간의 실무그룹 참여를 취소했다. 이는 지역 동맹국 사이 미사일 방어를 통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반면 사우디는 OPEC+결정에 대해 정치적인 의도는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미국과 협력을 강조했다.

WSJ에 따르면 사우디 외무장관인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왕자는 국영TV와 인터뷰에서 “순전히 경제적인 차원의 결정이었을 뿐”이라며 “이번 동맹은 에너지 시장을 안정시키고 생산자와 소비자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외교부도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정부가 미국과의 관계를 양국의 공동 이익에 봉사하는 전략적 관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왕국은 지난 80년 간 사우디와 미국 관계가 지탱해온 견고한 기둥 위에서 건설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기둥에는 상호 존중과 공동의 이익 증진, 지역과 국제평화와 안보에 적극 기여, 테러와 극단주의에 대항 등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샌더스 &#8220;바이든 주먹인사 한 번, 사우디 왕따 끝냈다&#8221; 강력 비판

관련기사 &#8220;사우디 방문 바이든 얻은 건 적고 준 건 많다&#8221; CNN

관련기사 러·사우디 밀착, 관계 최고조…서방 위협되나

러·사우디 밀착, 관계 최고조…서방 위협되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환율 18.9원 급락…’워시 리스크’ 진정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다주택 국민은 범죄, 다주택 청와대 참모는 자산관리”

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 미국 주 될 수도”

러 외무부, 미 겨냥 “이란 공격 용납 못해…쿠바 위협 우려”

엡스타인 파문 어디까지…트럼프 미국 넘어 유럽까지

“AI 챗봇들 SNS서 수다 삼매경” … 사람에게 반기 드나

핸콕팍 초등학교 전통놀이·한복 체험… 학생·학부모 300여 명 참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클린턴, 결국 청문회 출석키로 …전직 대통령 증언 1983년 이후 처음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해변 화장실 붙잡힌 ‘몰카男’…알고 보니 ‘변호사’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CJ 비비고, 미국서 스프링롤 레시피 1억달러 소송 피소 … 타이풍, “70년 가업비법 도용”주장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LA 최고 부촌에 ‘전문 사기단 무기고’ 숨어 있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