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권자 64% ” 미국 잘못된 길”…절반 “공화당 찍을 것”

2024년 대선 가정 질문에 44% "바이든" vs 45% "트럼프"

2022년 10월 17일
0
Andrew M. Founder: Pillar 🇺🇲🇬🇷@EmergeMarkets

미국 유권자의 60% 이상이 현재 자국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가오는 중간선거에서는 절반 가까이가 공화당을 찍겠다고 답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시에나대와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2일 등록 유권자 792명을 상대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4.0%p 수준이다.

조사 결과 ‘미국이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64%가 ‘잘못된 방향’이라고 답했다.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24%에 불과했으며, 무응답이 11%였다.

특히 지난 2020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투표한 유권자의 93%가 현재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봤다. 당시 조 바이든 후보를 찍은 유권자 중에서는 39%가 잘못된 방향이라고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를 토대로 보면 다가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는 공화당이 다소 유리할 전망이다. 응답자 49%가 선거가 오늘 열린다면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고 했다.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45%였다.

다만 해당 응답은 정당 및 지지 성향별로 명확하게 갈렸다.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찍은 유권자 95%가 공화당을 찍겠다고 했고, 당시 바이든 후보를 찍은 유권자 91%는 민주당을 찍겠다고 응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39% 수준이었다. ‘강력 지지’가 18%, ‘어느 정도 지지’가 21%였다. 반면 부정 평가는 58%에 달했는데, ‘강력 부정’이 45%에 ‘어느 정도 부정’이 13%로 거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를 찍은 응답자 중에서도 19%가 부정 평가를 했다. 5%가 ‘강력 부정’, 14%가 ‘어느 정도 부정’이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 투표 응답자는 97%(강력 부정 88%)가 부정 평가를 내놨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43%가 선호 응답을, 53%가 불호 응답을 내놨다. 강력 선호가 23%, 어느 정도 선호가 20%, 강력 불호가 44%, 어느 정도 불호가 9% 비중이었다.

오는 2024년 대선을 가정한 여론조사에서는 44%가 바이든 현 대통령을 찍겠다고 응답했으나, 트럼프 전 대통령을 찍겠다는 응답도 45%에 달했다. 다른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4%, 투표를 않겠다는 응답도 4%였다.

조사에서 응답자 26%가 현재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로 경제를 꼽았다. 생활비 인플레이션이 18%로 두 번째로 응답 비중이 높았고, 임신중절(낙태)과 이민 문제가 각각 5%씩의 응답을 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트럼프 나가라” …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사상 최대규모 …미·유럽 전역서 폭발

후티 참전 중동 전선 확산… “미, 협상안 내놓고 뒤에선 지상전 준비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홍해도 막히나 “두 개 항로 동시봉쇄 … “세계경제에 재앙”

BTS ‘아리랑’ ‘빌보드200′ 1위 확실…’스윔’, ‘핫100’ 1위 유력

[초점] 이휘재 향한 시청자 게시판은 ‘싸늘’… “자숙인가 도피인가”

“옆집(UAE)부터 친다” 이란, ‘하르그섬 점령’ 첩보에 “불바다” 경고

후티 반군, 이란전 첫 참전 … 호르무즈 우회로 홍해도 막히나

미 항모 제럴드 포드 화재, 작전 불가 … 대체 항모 교체 투입 중

러시아 “한국, 우크라에 살상무기 공급하면 보복 나설 것”

‘친러’ 벨라루스 대통령 첫 방북…김정은 환대

LA 등 남가주 전역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LA시청 오후 2시

트럼프, 나토 탈퇴 시사 … “이란 파병않는데 함께해야하나”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70대 한인 남성, 한인 아내 목 졸라 살해 … 한국 도주 우려 전격 체포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팁 빼돌린 유명식당 철퇴, 2100만달러 배상판결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시위대 때리고 전원체포했어야”… 국토안보부 수석변호사 이메일 파문

병역비리 가수 사죄 … “비겁한 선택 부끄럽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