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뭣이 중헌디” 미국인 가치관 큰 변화 …’애국심 중요’ 70%→38% ‘돈 중요’ 31%→43%

애국심·종교, 25년전 대비 하락…돈은 상승 코로나19·정치적 분열에 가치관 큰 폭 변화

2023년 03월 28일
0
Photo by Jonathan Meyer on Unsplash

미국인들이 ‘애국심’이나 ‘종교’, ‘자녀’ 등의 가치를 과거에 비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제치고 ‘돈’이 현재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치가 됐다.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들의 주요 가치관에 변화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WSJ는 여론조사기관 시카고대 여론조사센터(NORC)와 함께 지난 1~13일까지 미국인 1019명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물었다.

응답자의 38%는 애국심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WSJ가 처음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1998년도에는 70%가 중요하다고 응답한 바 있다. 25년 만에 절반 가까이 하락한 셈이다.

또한 연령대 별로 살펴보면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의 가치관 차이가 뚜렷했다. 60대 이상의 59%는 ‘애국심’이 중요하다고 했지만, 30대 이하 응답자들은 23%에 그쳤다.

‘종교’는 1998년에는 62%가 중요하다고 답했지만 올해 39%로 떨어졌다. 30대 이하에서는 31%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녀’가 중요하다는 응답은 1998년 59%에서 올해 30%로 하락했다. 30대 이하에서는 23%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공동체 참여’라는 응답은 1998년 47%에서 2019년 62%로 증가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27%로 하락했다.

미국인들이 1998년과 비교해 유일하게 응답이 늘어난 가치는 ‘돈’이었다. 돈은 1998년에는 31%가 중요하다고 답했지만 2019년 41%, 올해 43%로 꾸준히 높아졌다.

WSJ는 “9·11 테러, 2008년 금융 위기와 경기 침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상 등 가치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이래 많은 사건에 사회가 흔들리면서 정치적으로 국가가 분열됐다”고 평가했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빌 맥킨터프는 “이러한 가치의 변화는 코로나19와 수십년 만에 가장 낮은 경제 신뢰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남가주 해안 또 긴장…‘역대급’ 엘니뇨 예고에 비상.. 롱비치도 비상사태 선포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