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특수부대 우크라이나 배치했다”

"영국 50명, 미국 14명 등 총 97명 활동" 영국국방부 "유출 문건, 부정확성 심각"

2023년 04월 12일
0
Spetsnaℤ 007 🚫ꖦ@Alex_Oloyede2 ·Apr 6 We stand and fight for the people of Donetsk, Luhansk, Kherson and Zaporizhzhia regions. We don’t go back on our words.

영국과 미국을 비롯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의 특수부대가 우크라이나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미국 기밀 유출 문건에서 확인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출된 문건에는 우크라이나의 올봄 반격에 대한 민감한 세부 사항과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자세한 그림이 담겨 있으며 일부 자료는 ‘1급 기밀'(Top secret)로 표기돼있다고 전했다.

특히 3월 23일 자로 적시된 문건에는 우크라이나에 배치된 국가별 특수부대원 인원이 기재돼 있다.

문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서 활동하는 나토 회원국들의 특수부대원은 총 97명으로, 영국이 50명으로 가장 많고 라트비아 17명, 프랑스 15명, 미국 14명, 네덜란드 1명 등이다.

특수부대의 활동 장소와 임무 내용 등은 문건에 나와 있지 않다.

영국 국방부 자료사진. (사진출처: 영국 국방부 트위터)

BBC는 “문건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1년 넘게 암묵적으로 추측돼 온 사실을 확인시켜주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배치된 특수부대의 인원이 적고 변동될 수 있지만 특수부대는 본질적으로 매우 효과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이들의 존재를 포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한편 이날 영국 국방부는 트위터에 성명을 내고 “미국 기밀 정보 유출은 ‘심각한 수준의 부정확성’을 보여준다”며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는 미국 기밀 문건과 관련된 정보가 신뢰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허위 정보를 퍼뜨릴 가능성이 있는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