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 대부분 마리화나 흡연에 관대”..53% 공개 흡연 찬성

2023년 04월 21일
0
마리화나 피우는 남성. Adobe Stock

미국인들의 절반 이상이 공공 장소에서의 마리화나 사용에 관대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뉴스/YouGov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53%가 마리화나를 공개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찬성 입장을 보였고, 45%는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582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마리화나 흡연자들에 대해 편견을 갖고있지 않다고 답했다.

특히 마리화나를 한번도 흡연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마리화나 흡연에 대해 큰 편견을 갖고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마리화나 흡연에 반대하는 응답자들은 공화당, 보수층, 65세 이상 시니어 층, 종교인들이 가장 많았다.

응답자의 67%는 친구들, 가족들과의 친목 모임에서 마리화나를 흡연한다고 해도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40%는 친구나 가족 등 가까운 지인들이 레크레이션 목적의 마리화나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31%는 주변에 마리화나 디스펜서가 위치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고 37%는 반대한다고 답했으며 32%는 상관 없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021년 휴 리서치 센터가 진행한 전국 마약 사용 및 건강에 관한 설문조사에서는 40%의 응답자들은 한번도 마리화나를 흡연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현재 레크레이션용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화된 주는 전국 21개 주에 달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戰서 미군 전사 13명, 290명 부상 …지난주比 90여명↑

“미국, 30일간 휴전 후 ‘핵농축 포기-제재 해제’ 15개항 협상”

“트럼프 측근들, 국가기밀로 선물거래 폭리…명백한 반역”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왕사남’ 역대 3번째 1500만명…’극한직업’ 가시권에

“한인타운서 전문의 키운다”…이웃케어클리닉, 가정의학 레지던시 출범

노인 집주인들 상대 1,700만달러 모기지 사기 적발…한인타운 등 11명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신규 대졸자들 첫 직장이 사라진다 … 20대 대졸 ‘백수’ 증가

[제인 신 재정칼럼] 세금보고 전 소득액 낮출 마지막 기회 

“전쟁 끝나나”…휴전 기대에 유가 5% 급락, 브렌트유 94달러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트럼프, 이란전 진퇴양난…동맹국 불참은 자업자득”

“미·이란, 이르면 26일 회담…전쟁은 2~3주 지속 계획”

실시간 랭킹

한인 임산부 살해범에 ‘무죄’선고 … “인종증오 범죄에 무죄라니”한인들 충격

[단독] “네 몸값 얼마냐” 고위간부 폭언 주장 … 대표 한인은행, 또 성희롱·보복해고 소송 피소

ICE 요원들, 샌프란 공항 울부짖는 이민자 가족 체포 … 아이 앞 수갑 장면 격분

LA 곳곳서 거리점거 폭주 …메트로 버스 지붕 올라 난동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감동사연] 78세 할아버지 배달기사에 100만달러 기부 쏟아져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

“천장 위 또 다른 방”…에어비앤비 숙소서 ‘숨겨진 공간’ 정체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