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그너 수장 “바흐무트서 미국인 전투 중 사망”

프리고진 "성조기 덮어 美에 인도할 것" CNN "국적·신분증 진위 아직 미확인"

2023년 05월 17일
0
바그너 그룹 수장 에브게니 프리고진 Anton Gerashchenko@Gerashchenko_en

러시아 민간용병기업 바그너 그룹 수장은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바흐무트에서 미국 시민이 사망했다고 16일 주장했다.

CNN에 따르면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이날 텔레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친크렘린 성향 군사 전문가 알렉산드르 시모노프는 “우리는 아르티모프스크(바흐무트의 옛소련 이름) 서부 지역에 있는 PMC(준군사조직) 바그너의 전방 위치로 진격하고 있다”면서 영상을 소개했다.

밤에 촬영된 이 동영상엔 박격포로 추정되는 소리가 들린다. 병사들은 “대피소 안으로 들어가라. 서쪽에서 박격포로 공격한다”고 외치고 있다.

또 영상엔 프리고진이 시신 한 구와 함께 미국 신분 증명서라고 주장한 것을 살피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 CNN은 “문서의 진위를 확인할 수 없으며 동영상에 나온 시신의 국적도 확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Prigozhin plans to turn a cemetery where killed Wagner group members are buried, into a memorial for future generations. pic.twitter.com/eaAEAfhHBG

— Anton Gerashchenko (@Gerashchenko_en) April 7, 2023

프리고진은 영상에서 “우리는 그(시신)을 관에 넣고 존경을 담아 성조기로 덮은 뒤 미국에 넘겨줄 것”이라며 “그는 할아버지로 침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죽었다. 가치 있는 죽음이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한 군인은 이 남성이 사망할 당시 응사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프리고진은 “그는 총격을 가하고 있었다. 그는 전투 중 사망했다”면서 “내일 아침 그의 (신분 증명) 문서를 넘겨주고 모든 것을 포장할 것”이라고 답했다.

CNN은 사실 확인을 위해 미 국무부에 논평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안티 없는 축구 선수’ 2위 선정…1위는 캉테

LA 유소년 여자 아이스하키팀, 콜로라도 원정 중 치명적 교통사고

캘리포니아 토종 ‘피츠 커피’, 전국 매장 줄줄이 폐점

LA 카이저 병원 직원 화장실 몰래카메라 … 의료진 집단소송 예고

이란 침공 임박했나 … 국제유가 급등

절도범 잡고보니… 포르셰 타고 온 40대 여의사

술 취한 남성, 아파트 7층서 아들에게 충격적 만행

“알츠하이머 남편, 39년 결혼 잊고 아내에게 다시 청혼”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오늘 미 전국 ‘내셔널 셧다운’, 노동·소비 거부 … 미 전역서 ‘ICE OUT’ 대규모 집회

트럼프 “관세 너무 관대했다…더 높일 수 있어”

재무부, 한국 ‘환율관찰대상국’ 재지정

현대차노조, “로봇 들어오면 판 엎는다” .. 21세기 러다이트 운동?

크렘린 “젤렌스키, 푸틴 만나려면 모스크바 와라,…안전 보장”

실시간 랭킹

[소비자] “로티서리 치킨 ‘무방부제’, 거짓말이었나” … 코스코 상대 허위광고 집단소송

“차 안에서 덕테이프 결박” … LA공항 주변 주차빌딩 치안불안

LA 자바시장 낮에도 안심 못해 … 업소 침입 여직원 성폭행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LA메트로 ‘멜라니아’ 다큐 버스 광고에 낙서·욕설 잇따라 … 훼손 우려, 노선 재배치

흔들리는 테슬라 …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감소

모하비 사막서 칼로 찔러 남친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