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팬데믹 보호조치 사라지자 노숙자 급증…전국 58만여명

높은 주택가격·펜데믹 조치종료·이주민 등 영향

2023년 06월 19일
0
Photo by Adam Thomas on Unsplash

미국 내 주택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도입된 보호조치까지 해체되면서 노숙자 숫자가 치솟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 도심과 주 전역에 있는 150개 기관의 노숙자 집계치를 받아 분석한 결과 “올해 미 전역의 길거리와 대피소에서 조사된 노숙자 숫자가 광범위하게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150개 기관 중 100개가 넘는 기관에서 지난해와 비교해 노숙자 숫자가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카고와 마이애미, 보스턴, 피닉스 등 주요 도심 지역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한다.

WSJ가 지난해 가장 노숙자가 많았던 100개 지역 중 67곳의 자료를 받아 검토한 결과, 67곳 중 48곳에서 숫자가 증가했다. 48곳에서는 미 주택도시개발부(HUD) 지난해 통계와 비교하면 총 9%의 노숙자가 증가했고, 2020년 대비로는 13%가 늘어났다.

매체는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미국 사회는 최근 몇 년간 마주하지 못했던 수준의 급격한 노숙자 증가를 마주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초 HUD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하루라도 노숙생활을 경험한 인구는 58만2500명이었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말 노숙자 관련 ‘로드맵’을 공개하고 오는 2025년까지 노숙자 수를 25%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노숙자 숫자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올해 들어 노숙자들이 증가한 원인으로는 높은 주택 가격과 부족한 공급, 퇴거 유예 조치 등 코로나 시대 임시보호 조치들이 해제된 점이 꼽힌다.

피닉스시가 있는 애리조나주 마리코파카운티는 노숙자가 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닉스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임대료가 68% 증가한 것으로 지방정부는 보고있다.

일부 지역은 이민자들의 증가에 따라 노숙자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시카고에서는 노숙자 쉼터에 있는 약 2200명의 이민자가 노숙자에 포함됐는데, 이는 전년 대비 58% 늘어난 수준이라고 한다.

HUD는 현재 각 기관의 예비조사 자료를 모으고 있으며, 올해 말 종합적인 통계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가장 많은 노숙자 수를 기록한 뉴욕시와 LA카운티에서는 올해 들어서는 아직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는데, 이 지역의 변화에 따라 올해 전체 노숙자 숫자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WSJ는 전했다.

한편 미국 주택 가격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다소 하락하다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지수 제공업체인 S&P 다우존슨 인덱스의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태가격지수는 지난해 중반부터 7개월 연속하락하다가, 지난 2월 반등해 2개월 연속 상승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