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무장반란 2주 전 이미 파악했다”

"시기·성격은 불확실…백악관·의회 등에 보고" "푸틴도 반란 최소 24시간 이상 전 알았을 것"

2023년 06월 24일
0

미국 정보당국이 러시아 민간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 계획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24일 “미국 정보기관은 6월 중순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러시아 국방 기관에 대한 무장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백악관과 다른 정부 기관에 긴급 보고했다”고 익명의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백악관 외에도 미 국방부, 국무부, 의회 고위 관계자들이 지난 2주 사이 보고를 받았다.

이 무장 계획의 정확한 성격과 시기는 프리고진이 로스토프나도누 남부 군관구 사령부를 장악하고 탱크가 수도 모스크바를 향해 진격하기 전까진 명확하지 않았다고 한다. 익명의 당국자는 “지도부에 뭔가가 일어났다고 말할 만한 충분한 신호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준비됐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미국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권력을 유지할 것인지, 러시아 핵무기 통제에 불안정이 야기될 것인지 큰 우려를 갖고 있었다고 WP는 지적했다. 미 당국자는 “그 선상에서 많은 질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은 이것이 러시아 ‘내전’으로 비화할 지에 대해 가장 큰 우려를 갖고 있었다고 WP는 덧붙였다.

이번 반란의 핵심 계기는 러시아 국방부가 지난 10일 모든 비정규군에 대해 정부와 계약을 맺도록 명령한 일이라고 분석했다. 그 대상으로 바그너 그룹을 직접 거명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자명했고, 그것은 군 수뇌부와 각을 세워온 프리고진의 부대를 접수하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왔었다.

미국 정보 기관은 더 나아가 푸틴 대통령도 프리고진이 무언가 꾸미고 있다는 정보를 받았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미 정보기관 관계자는 “푸틴 대통령이 언제 그 보고를 받았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최소 24시간 이상 전이라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바그너 그룹과 러시아 국방부 간 긴장은 비밀이 아니다”면서 “우리는 모두 프리고진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러시아군을 비판, 경고하고 심지어 위협하는 것을 봐왔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대통령, 시위 사망자 2986명 명단 발표

텍사스 주 상원 보궐서 민주당 깜짝 승리…’텃밭’ 공화당 충격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시진핑, 중국 군서열 2위 장유샤 전격 숙청 … 군권 장악 확고

‘지붕킥’ 결말 논란에 “아직도 난리…말 조심해야”

이재·테디, K팝 첫 그래미 수상자…케데헌 ‘골든’, ‘베스트 송 리튼’ 수상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오타니, “올해는 투수 안한다… 타자만 할 것”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트럼프 “이란과 협상 진행 중”…미국 군사 옵션도 유지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이란 항구도시 주거건물 폭발…”1명 사망·14명 부상”

실시간 랭킹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