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유권자 62% “트럼프 비호감”…디샌티스보다 호감도 높아

AP·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 공동조사 디샌티스·펜스에 비해 호감도도 높아

2023년 08월 17일
0
President Trump 45 Archived@POTUS45·Jun 5, 2017

미국인 열명 중 여섯명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대선 전복 시도 혐의와 관련한 특별검사의 기소와 관련해서는 의견이 팽팽히 나뉘었다.

16일 AP통신이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와 함께 18세 이상 성인 1165명을 지난달 10~14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2%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33%에 그쳤다.

공화당 내 대권 경쟁 상대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나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과 비교하면 호감도도 비호감도도 모두 높았다.

디샌티스 주지사의 경우 선호한다는 응답이 29%였고, 선호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3%였다. 19%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펜스 전 부통령에 대해서는 28%가 선호한다고 답했고, 57%는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15%였다.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가 높게 나타났다. 공화당 지지성향 응답자 중 63%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을 원한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74%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최종 후보가 될 경우 지지한다는 의견을 냈다.

반면 민주당 지지자들 중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45%에 그쳤다. 그런데도 82%는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최종후보가 될 경우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조지아주에서 대선 패배를 뒤집으려고 조직적인 시도에 나섰다는 혐의로 기소되기 전 진행됐다. 해당 사건에 대한 여론은 반영되지 않은 셈이다.

다만 잭 스미스 특검이 기존에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소한 기밀문건 유출 혐의와 대선 전복 시도 혐의에 대해서는 유권자들의 시선이 엇갈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밀문건 유출 의혹이 불법이라고 답한 비율은 53%에 그쳤다. 16%는 윤리적 문제가 있지만 불법은 아니라고 답했고, 15%는 잘못된 것이 없다고 봤다. 16%는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대선 전복 의혹과 관련해서는 51%가 불법이라고 답했고, 13%는 윤리적으로만 잘못이라고 봤다. 15%는 잘못이 아니라고 답했고, 20%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그린란드 갈등 금값, 온스당 4800달러 돌파 … 7000달러 전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개빈 뉴섬, 트럼프 취임 1주년 맞아 다보스서 거친 비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미네소타, 23일 주 전역서 ‘경제 셧다운’…ICE 반대 대규모 시위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트럼프와 측근들, 유럽에 갈수록 노골적 경멸

그린란드 노렸지만…”미국 경제패권 ‘셀 아메리카’로 흔들”

도로 배회 2세 유아, 스쿨버스 기사가 구조 … 부모 집엔 ‘총기,마약’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때린 도우미의 해명

“학교 대신 거리로!” 패사디나서 고교생들 ‘반독재’ 동맹휴업

하이브, 글로벌 팝그룹 탄생기 넷플릭스서 만든다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병합 암시사진 게시

LA 마틴루터킹 퍼레이드 유혈사태 …흉기난동, 아수라장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샤넬·에르메스만 콕 집어 털어가”… 20만달러 싹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