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FBI, ‘뉴올리언스 차량돌진’ 제보 400여 건 확인

용의자, 공격 몇 시간 전 뉴올리언스 한 주택도 방문

2025년 01월 03일
0
연방수사국(FBI)이 공개한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사건 용의자 샴수드-딘 자바르의 모습. (사진=FBI X계정 캡처)

백악관이 새해 벽두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건과 관련해 외부 세력의 개입이 없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수사국(FBI)에는 400여 건의 제보가 들어왔다.

CNN은 2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백악관은 지금까지는 이번 공격에 외국 쪽에서의 지시나 관여가 있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일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서는 관광 지구인 프렌치쿼터의 인파 사이로 픽업 트럭이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 용의자를 포함해 15명이 숨졌다.

용의자인 샴수드-딘 자바르는 텍사스 출신 미국 시민권자로, 미군 복무 이력이 있다. 범행 당시 차량에 이슬람국가(IS) 깃발을 달았고, 사제폭발물(IED)도 설치했다고 한다.

FBI는 초동 수사에서 자바르의 단독 범행이 아닐 가능성에 무게를 뒀지만, 이후 입장을 번복했다. IS에 영감을 받아 저지른 일이지만, 공범은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을 최근 시리아 아사드 정권 몰락과 결부짓기도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중동의 지정학적 상황이 급변하며 IS가 재건을 꾀할 수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나왔다.

이와 관련, CNN은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을 인용해 “미국이 IS 재건을 방지하기 위해 역내 군사 주둔을 유지 중이며, IS 지도부를 상대로 표적 공습을 실시해 왔다”라고 전했다.

다만 “당국자들은 현재 뉴올리언스에서 벌어진 IS 연계 ‘외로운 늑대’ 공격과 아사드 정권의 몰락을 우연으로 취급하고 있다”라며 “자바르가 외국 인사와 공조했다는 증거는 없다”라고 했다.

한편 FBI는 이날 X(구 트위터)를 통해 범행 직전 자바르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청바지와 셔츠에 코트를 입은 자바르의 모습과 아이스쿨러에 담겨 길가에 놓인 IED 등이 담겼다.

FBI에 따르면 자바르는 지난해 12월30일께 텍사스 휴스턴에서 F150 트럭을 렌트했고, 이후 뉴올리언스까지 운전하며 IS를 지지하는 내용 등이 담긴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자바르의 페이스북 계정에는 약 90분에 걸쳐 5개의 동영상이 올라왔다고 한다. 가족을 해치겠다는 내용을 비롯해 IS 합류 주장, 유언으로 보이는 말 등이 영상에 담겼다고 FBI는 전했다.

공격 몇 시간 전에는 뉴올리언스의 한 주택을 방문했는데, 이 역시 온라인 앱을 통해 빌린 것이다. FBI는 해당 주택의 위치를 확보하고 추가 증거 수집을 위해 수색 중이다.

FBI는 현재까지 약 400건의 대중 제보를 받았다며 “뉴올리언스와 미국 전역 단위로 정보를 추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4보)트럭돌진 테러범, 미군 전역 후 대학생부적응

(4보)트럭돌진 테러범, 미군 전역 후 대학생활 부적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도영 결승타, 한국 야구 한일전 3-1로 금메달

“마운자로 사야지” 일본원정…광풍의 ‘스시자로'[비만약 전성시대]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연방 정부 돈 빼먹다간 큰코다친다” … 연방 검찰 ‘사기·자산회수국’ 출범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LA-라스베가스 고속열차 끝내 무산되나 … 시행사 파산 절차

ICE 체포 사상 최대 … 추방은 왜 안 늘었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