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들 갈수록 종교 외면…’종교 없다’ 비율 5%→30%, 기독교 90%→60%

기독교인 비율도 30년만에 90%→60%로 감소..."종교가 분열·편협함·비논리 부추겨"

2024년 01월 25일
0

성당 미사[위키미디어 커먼스 자료]
‘기독교 국가’ 미국에서 종교가 없다고 말하는 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24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퓨 리서치 센터는 자신이 무교라고 말하는 미국인이 지난 50년간 5%에서 30%로 증가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비종교인의 81%는 종교가 자기 삶에서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고 답하기도 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해 7월31일부터 8월6일까지 일주일 동안 1만1200여 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퓨 센터는 이들 중 자신을 무교라고 밝힌 3300여 명에 대해선 추가 인터뷰를 진행해 보고서를 작성했다.

퓨 센터의 보고서는 항후 미국 종교계의 동향을 예측, 파악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비종교인에 주목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종교인은 다양하고 젊고 좌파 성향을 가진 편이다. 비종교인의 69%가 49세 이하였다.

종교가 없다고 아무것도 믿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자신을 무교라 말한 이들의 56%는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이 아닌 ‘그 이상의 더 큰 힘’을 믿는다고 답했고, 67%는 인간에게 영혼이 있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또한 이들 중 대다수는 동물이나 자연 역시 영적인 힘을 가질 수 있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비종교인은 종교인들보다 과학에 믿음이 강한 편이지만, 그럼에도 과학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비종교인의 압도적 다수는 종교가 분열이나 편협함을 만들고 미신과 비논리를 부추긴다고 답하기도 했다.

종교를 떠나는 사람들이 모두 종교에 적대적인 것은 아니다. 종교가 개인의 삶에 의미와 목적을 부여해 사회 전체에 도움을 준다고 답한 비율도 58%에 달했다.

퓨 센터는 응답자들에게 최근 자원봉사를 한 적 있는지, 지난 선거에서 투표를 했는지,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지 등 다양한 질문을 함께 물었다. 그 결과 종교인과 비종교인 사이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진 않았다.

미국 종합사회조사(GSS) 조사에서 1972년에 자신이 무교라 답한 미국인은 5%에 불과했다. 이는 2007년 16%로 증가한 뒤 2022년 30%까지 올랐다.

라이언 버지 이스턴일리노이대학 정치학 교수는 “30년 전엔 미국인의 90%가 기독교인이었는데 지금은 60%까지 감소했다”며 “기독교인들은 종교의 자유와 생산성, 차별적 영향력에 대해 고민하고 비종교인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비종교인의 81%는 종교가 자기 삶에서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고 답하기도 했다. 퓨 센터는 미국인들이 종교 자체에 반대하는 것이 아닌, 단지 종교에 관심이 줄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종교]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 출석 안한다

관련기사 굶어야 예수 만나 사이비종교 아사자, 200명 넘어서

관련기사 [촛점]탈종교 가속, 종교인 비율 30%대 하락 개신교 급감, 불교에 추월

관련기사 (3보)시신 불 태웠다 범행장소, 한인목사 소유 집 경찰 살해수법, 종교의식 의혹

관련기사 7살 의붓딸 성폭행 600회 휴스턴 목사님

[촛점]탈종교 가속, 종교인 비율 30%대 하락…개신교 급감, 불교에 추월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