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대학 왜 가?” .. 10대들, 대학 대신 ‘용접·배관공’ 열풍

2024년 04월 04일
0
Photo by Eliott Reyna on Unsplash

미국에서 대학 진학 대신 기술직을 택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Z세대가 ‘공구 벨트'(각종 공구를 매달 수 있게 만든 허리띠) 세대가 되고 있다고 비유하며 대학 진학보다 기술직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수십년간 대학 등록금이 치솟아 경제적 부담은 커진 데 비해 졸업장이 주는 효용 가치는 낮아졌다는 인식이 확산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기술직의 경우 타 직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급여 분석 업체 ADP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직 신규 직원의 임금은 전년 대비 5.1% 오른 4만8089달러(약 6500만원)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서비스 분야 종사자 임금 인상률은 2.7%로 3만9520달러에 불과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숙련공이 되기까지 5년 정도를 버틴다면 연봉이 억대에 달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미국에서 기술을 배우기 위해 직업 훈련 칼리지에 등록한 학생 수는 전년 대비 16% 증가해 2018년 교육 분야 비영리 단체 NSC가 관련 데이터를 추적한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건설 기술을 공부하는 학생과 차량 유지 보수 등 업무를 배우는 학생도 각각 23%, 7% 늘었다.

지난해 가을 미국의 한 직업훈련학교에서 9개월 과정의 용접 수업을 수료한 태너 버제스(20)는 “일반 사무직보다 현장에서 뛰는 게 적성에도 맞고, 약 5년 뒤에는 1억원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나만의 진로를 찾고 싶어하면서도 대학에 갈 생각은 없는 이들을 위한 현명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MZ 세대, 사실은 독서광…미국서 독서모임 열풍

MZ 세대, 사실은 ‘독서광’…미국서 ‘독서모임’ 열풍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인구감소지역 ‘반값 여행’ 가능해진다…4월 시작

9조원 통큰 투자…현대차, 새만금에 로봇제조 공장 설립

트럼프, 중간선거 통제 비상사태 선포하나 … 행정명령 초안 유포

미국민 61% “트럼프, 정신 불안해” … 바이든과 흐름유사

엔비디아 ‘나홀로 질주’ 독 됐나… 호실적에도 주가 급락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 5.98% … 3년 만에 6% 아래로

AI에 전쟁 맡겼더니…95% 핵무기 선택했다

블랙핑크, 3년만에 완전체로 크리스 마틴·이재 협업 눈길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재선임 … ‘2027~2029 한국방문의 해’’ 이끈다

티파니, 소녀시대 첫 유부녀 변요한과 혼인신고 마쳐

미국 전통적 이스라엘 지지 역전 .. 팔레스타인 지지 더 많아

넷플릭스, 워너 인수 철회…830억달러에 파라마운트 품에

‘주가급등’ 이재용, 주식 40조 돌파…삼성 일가 100조 눈앞

잭슨목사 시카고 영결식에 군중 .. 장례 투어 시작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투자규모 5천만 달러 .. 파산 배제 못해” 한인 사회 큰 충격 … KRE 투자사태 일파만파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은행 계좌도 시민권 확인?” … 이민단속에 금융시스템 동원, 기존계좌 소급적용

“미국 살지 않는 것이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 떠나는 미국인들 …사상 첫 순유출

[화제] 폭우가 일찍 깨운 남가주 사막 … 파피꽃 타오른다

에어팟 착용 소매치기 조직 주의보 … 마켓서 ‘어깨빵’

“화염 30㎝ 치솟아”…보조배터리 폭발 여객기 긴급 착륙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아들은 OC 출신 … 500만달러 현상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