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아들, 뇌물수수가 더 큰 범죄”

"총기 불법 소지로 감옥 보내져선 안된다"

2024년 06월 11일
0
일론 머스크 X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총기 불법 소지 혐의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것과 관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마약 중독 이력을 숨긴 채 총기를 구매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가둬선 안 된다’는 글에 “동의한다”고 답했다.

특히 머스크는 헌터 바이든이 유죄 판단을 받은 이번 혐의에 대해 ‘가짜 범죄’라 칭하며 “더 심각한 범죄는 우크라이나 기업으로부터의 뇌물을 수수한 것”이라는 입장도 내놓았다.

11일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토마스 매시 미 공화당 의원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헌터 바이든은 어떤 일 때문에 감옥에 갇힐 수 있지만, 총기를 구매하는 것은 감옥에 갇힐 이유에 해당하진 않는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 “이 나라에는 총기를 소유한 수백만 명의 마리화나 사용자가 있으며, 그들 중 누구도 현행법에 반해 총기를 구입하거나 소지한 이유로 감옥에 가둬서는 안 된다”고도 적었다.

이에 대해 머스크는 “동의한다”며 “헌터 바이든(그리고 다른 사람들은)은 뇌물을 수수해 미국의 진실성을 훼손한 혐의로 감옥에 가야 하지만, 이 가짜 범죄 때문에는 안 된다”고 답했다.

헌터 바이든은 아버지인 조 바이든 대통령의 명성에 기대 우크라이나 기업 부리스마홀딩스 임원으로 영입돼 수백만 달러 뇌물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는데, 머스크는 이를 더 심각한 범죄로 본 것이다.

헌터 바이든 [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헌터 바이든에게 적용된 총기 불법 관련 3개 혐의가 모두 인정된다며 유죄 평결을 내렸다.

헌터 바이든은 2018년 10월 델라웨어주 한 총기상점에서 총기를 불법으로 구매해 소지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검찰은 헌터 바이든이 마약 중독 이력이 있음에도 이를 숨기고 거짓으로 총기를 구매했고,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했으며, 11일간 불법으로 총기를 소지했다고 판단했다.

반면 헌터 바이든 측은 총기 구입 당시 마약 중독 상태라고 인식하지 않았기에 거짓말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법무부가 공화당의 정치적 압력에 사법권을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결론적으로 3개 중범죄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 판단이 내려졌고, 메리엘런 노레이카 판사는 이를 토대로 추후 구체적인 형략을 선고할 예정이다.

이 같은 헌터 바이든의 유죄 평결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캠프는 이날 성명을 내어 “이번 재판은 중국, 러시아, 우크라이나로부터 수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바이든 범죄 일가의 진짜 범죄를 방해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