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긴급]트럼프 유세 중 총격 피습, 군중 속 괴한 암살 시도… 총 맞은 트럼프 긴급대피

트럼프, 유세 중 총성에 피흘리며 대피…건강상태 양호...트럼프측 "상태 괜찮아…병원서 검사중"

2024년 07월 13일
0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각) 미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를 벌이던 중 총성으로 추정되는 소리가 울려퍼지자 연단에서 몸을 숙였다가 피를 흘리며 대피하고 있다. [사진 폭스뉴스 영상 캡처]
13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현장에서 한 괴한의 총격에 피습돼 피를 흘리며 긴급 대피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국토안보부 산하 비밀경호국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재 안전한 상황이라고 발표했고, 트럼프 선거캠프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태가 괜찮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를 열고 연설을 하던 중 총성으로 추정되는 소음이 잇따라 울리자 급히 연단 아래로 몸을 숙였다.

유세 현장 중계 영상에 따르면 연설 중 소음이 들리자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른쪽 귀 부근을 잠시 만지더니 이내 몸을 숙였다.

이후 경호원들이 연단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덮어싸고 보호조치를 취했다.

보호를 받으며 일어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얼굴에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는 “신발을 신겠다”고 경호원들에게 말한 뒤 대피에 나섰는데, 오른쪽 귀 부근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대피하면서도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들어보이며 환호성을 끌어냈다.

유세 현장에서 울린 소음이 총성인지, 폭발음인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출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등은 아직 분명하지 않다.

(2보)트럼프 암살시도 총격범 사살 … 트럼프, 총탄 귀에 스쳐 유혈낭자

CNN 현장 취재기자는 “우리는 여러발의 시끄러운 터지는 소리들을 들었다. 처음에는 불꽃놀이인가하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모두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현장을 취재하는 다른 기자도 “일련의 큰 폭발음 또는 큰 소리를 들었다”며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달려가 즉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덮었다. 이후에도 폭발음을 들었다”고 전했다.

대피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스티븐 청 트럼프 캠프 대변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극악무도한 행위 동안 신속한 조치를 취해준 법집행기관과 응급구조대원들에 감사를 표한다”며 “그는 괜찮으며 현지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앤서니 굴리엘비 미 비밀경호국 공보국장도 “즉시 보호 조치를 이행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괜찮다”며 “현재 비밀경호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백악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도 관련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