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승기 잡을까 …무소속 케네디와 밀워키서 회동

트럼프, 케네디 지지 얻어내면 대권 우위 확보

2024년 07월 15일
0
Robert F. Kennedy Jr@RobertKennedyJr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5일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후보와 만났다.

대선을 넉달도 남기지 않은 만큼 단일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이는데, 만약 케네디 후보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할 경우 대선 판도에도 영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케네디 후보 측은 회동 이후 대선을 완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폴리티코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과 케네디 후보는 이날 오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회동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를 위해 밀워키에 머무르고 있으며, 케네디 후보는 오는 16일 선거 유세를 위해 위스콘신주를 방문 했는데 이에 양측이 직접 대면한 것이다.

양측은 지난 13일 발생한 트럼프 전 대통령 유세 중 총격 사건과 국가적 단합이 필요하다는 점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화당 대선 부통령 후보 선택과 관련해서도 케네디 후보와 논의했다고 CNN은 전했다.

단합에 대해 논의하고, 공화당 내부 사정인 부통령 후보 지명문제까지 얘기한 것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케네디 후보와 단일화하기 위해 손을 내민 것으로도 해석된다.

실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케네디 전 후보가 공화당 대선후보인 자신을 지지해줄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케네디 후보의 지지를 이끌어낸다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대권 싸움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현재 다수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을 약간 앞서거나 박빙세를 기록 중이며, 케네디 후보는 10% 안팎의 지지율을 꾸준히 얻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케네디 후보 지지층이 어느 한쪽으로 흡수되면 대선 판도는 단번에 기울어질 수 있다.

다만 케네디 측은 확대 해석을 경계하고 있다.

케네디 선거캠프의 스테파니 스피어 대변인은 “케네디 후보는 오늘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만나 국가 통합을 논의했다”면서도 “마찬가지로 민주당 지도자와도 만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선 레이스에서 중도 하차하지 않을 것”이라며 “케네디 후보는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이긴 유일한 친환경·임신 중절 합법화 찬성·반전 후보”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트럼프 전 대통령은 꾸준히 케네디 후보에게 손을 내밀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네디 후보도 비밀 경호국의 경호 대상이 돼야 한다고 촉구한 것도 긍정적인 관계를 쌓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후 미 국토안보부는 케네디 후보에게도 경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