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브라질, 미국 이민 위한 아시아 출신 입국 금지

룰라 대통령 정부, 인도주의 이민 비자 인정하나 엄격 통제

2024년 08월 21일
0

Aeroporto de Congonhas[위키미디어 커먼스]
브라질은 앞으로 미국과 캐나다 이민을 위해 브라질에 입국하려는 일부 아시아 국가 외국인들의 입국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브라질 법무부가 21일(현지시간 )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

26일부터 실시되는 이 조치는 브라질에서 입국 비자를 얻어 체류하는 아시아계 이민들에게 상당한 타격을 입힐 전망이다. 하지만 현재 브라질과 비자 면제 협정을 맺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의 주민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브라질 연방 경찰이 AP통신에게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북미 이민자들은 대체로 상파울루 국제공항에서 다른 목적지로 가는 비행기표를 구매한 다음에 브라질에 거주하면서 나중에 북쪽으로 여행을 할 수있는 곳에 머문다고 한다.

이처럼 공항에서 난민 신분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70%이상은 인도 , 네팔, 베트남 국적의 이민 희망자들이라고 브라질 경찰의 자료에 나와 있다.

하지만 다음 주 부터는 브라질 공항에 비자 없이 입국하는 사람들은 애초의 목적지로 그냥 가든지, 아니면 출발국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브라질 법무부는 밝혔다.

브라질 법무부의 연방경찰 수사관 마린호 다 시우바 헤젠데는 지난 해 초부터 상파울루 시 부근의 과룰로스 공항에는 엄청난 이민군단이 입국 러시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여러가지 물증으로 볼 때 그런 이민자들은 대개 상파울루를 거쳐서 서부 아크레주로 이동한 다음 페루를 거쳐 중남미 국가를 통해 미국 남부지역 국경 너머로 입국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브라질 경찰의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AP조사 결과 7월에 아마존 지역을 통과한 이민들 가운데에는 베트남인과 인도인들이 많았다. 그 중 다수는 페루와의 국경지대인 아크레 주로 돌아갔고 미 국경수비대는 이들의 동태와 이동 방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브라질 경찰은 내주 부터의 가이드라인은 이미 상파울루 국제공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 500여명의 이민자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브라질 정부의 이번 조치는 국경 수비를 맡은 아크레주 경찰이 미국 외교관들과 브라질 지방 정부 당국의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 지역에 불법 아시아계 이민들이 많이 대기중인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나온 것이다.

그 중에는 특히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많으며 아예 입국 서류가 없거나 다른 제 3국의 가짜 서류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다.

브라질 경찰은 ” 우리가 걱정하는 건 그들이 경찰을 피해서 도주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럴 경우 보호자 없는 단독 어린이 이민들과 마약 거래범들이 ‘코요테’ 범죄 조직의 그물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기록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경찰은 올 해 7월 15일까지 총 9082건의 귀화 희망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는 2023년 한 해에 들어온 신청보다 두 배나 많으며 10년 이래 최다의 숫자라고 경찰은 밝혔다.

하지만 그 중에서 브라질에 체류할 수 있는 서류를 발급받는 숫자는 수 백명에 지나지 않는다.

브라질은 역사적으로 난민과 이민을 환영해왔으며, 특히 최근 몇 년에는 국가원수의 이념적 편향과 무관하게 아프간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왔다.

하지만 브라질 이민을 단지 북미 이민의 수단으로만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보고서는 정부에게는 큰 좌절감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브라질은 현재 아이티,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우크라이나에서 인도주의적 (난민) 비자를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이민 시스템에 큰 짐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브라질 정부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에서는 2021년 9월에서 2024년 4월 까지 아프가니스탄 난민 비자를 가진 이민만해도 1만1248명을 입국 시켰다.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2023년 1월 집권 초기에 브라질을 다시 국제적으로 안전하고 질서있는 정규 이민의 나라로 돌려놓겠다고 국제협정을 통해서 밝혔다.

이에 따라서 룰라 정부는 여전히 인도주의적 비자를 인정하고 있지만,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정부의 규정은 좀 더 엄격하게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