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민주당원 해리스 열기, 2008년 오바마 수준 뜨거워”

WP "민주당원들, 오바마 때 익숙한 감정 느껴" 지지 이유도 '反트럼프'보다 '해리스 좋아서'↑

2024년 08월 30일
0
Beachlady 🇺🇸🇺🇦🧜‍♀️🐬🌴🌊💙@Lillster6·I HAD THE WONDERFUL PRIVILEGE TO ATTEND HARRIS’S RALLY IN SAVANNAH WHICH WAS FILLED TO CAPACITY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당원들의 열기가 2008년 버락 오바마 때와 유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워싱턴포스트(WP)는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후보에 대한 열정이 오바마 전 대통령 지지율과 가까워지고 있다며, 민주당원들이 익숙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갤럽이 지난 1~20일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성향 유권자 78%는 최근 다른 선거보다 투표에 “더 열정적”이라고 답변, 공화당 성향 유권자(64%)보다 답변 비율이 높았다.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 기록한 79% 최고치와 불과 1%p 차이로, 오바마가 출마한 2008년 2012년 실시된 12개 이상 다른 갤럽 여론조사보다도 높다. 2000년 이후 공화당 지지율도 이보다 높은 적이 없었다.

Suman Vashishth 🇮🇳@Soni71631663·BREAKING: Fox News has officially cut away from Donald Trump’s speech to cover this packed house in Savannah, Georgia at Kamala Harris’ rally.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였던 지난 3월 실시한 비슷한 조사에선 민주당 지지자 55%가, 공화당 지지자 59%가 투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었다.

해리스 후보에 대한 열정이 트럼프라는 소위 ‘악당’에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닌, 해리스 그 자체에 대한 지지에 훨씬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전날 발표된 이코노미스트와 유거브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지지자 62%는 해리스에 ‘대부분 찬성한다’고 답한 반면, 트럼프에 ‘대부분 반대한다’고 답한 비율은 35%였다. 2016년 트럼프 당선 이후 이런 수치는 본 적이 없다고 WP는 설명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였던 지난달까지만 해도 바이든 지지자 10명 중 6명은 트럼프에 반대하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답했다. 2020년 대선에서도 비슷했다.

반면 해리스 때문에 투표한다는 민주당 지지자는 지난달 말 41%에서 이달 초 55%로 급증했으며, 현재 62%까지 늘었다.

WP는 “트럼프에 대한 민주당의 지속적이고 정치적인 강력한 적대감과 해리스 자체에 대한 실질적이고 상당한 열정이 결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오바마일 때 만큼의 열정과 해리스 자체에 대한 호감도 상승은 “지난 몇 차례 선거보다 올해 민주당이 유권자들을 투표소로 끌어들이는 게 훨씬 쉬워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