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목숨 끊고, 재판 받고 ” … ‘중국 연루’ 미국 과학자들의 몰락

2024년 09월 07일
0
천저우펑(왼쪽)이 워싱턴 의과대학에서 동료와 함께 가려움증과 관련한 실험을 하고 있다.(사진 SCMP 캡처)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대의 신경과학자 제인 우 박사가 지난 7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 중국과 연루됐던 과학자들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중국 출신도 있고 미국인 과학자도 있으며 재판에서 혐의를 벗은 경우도 있으나 이미 ‘많은 것을 잃어’ 미국을 떠나 중국으로 돌아간 학자도 많다고 SCMP는 전했다.

찰스 리버 전 하버드대 화학·생물학과장(64)은 지난 4월 보스턴 연방 지방법원 6개월간의 가택 연금과 5만 달러(약 6천700만 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그는 2011년 중국 우한이공대학으로부터 매달 5만 달러를 받고 중국 정부의 인재 영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중국 정부에 협력하고 돈을 받은 사실을 숨겼다가 형사 처벌을 받게 됐다.

그는 노벨상 후보로도 거론됐던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였다. 그는 중국 본토나 홍콩 등에서 일 자리를 찾아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캔자스대의 프랭클린 타오 교수는 중국 정부가 지원하는 ‘창장(長江)’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8년 5월 푸저우대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이해상충이 될 수 있는 이 계약을 대학에 알리지 않아 금융 사기와 연구계약 위반 등 4개 혐의로 법무부에 의해 기소했다

그는 지난 7월 “항소심에서 승리했으나 거의 모든 것을 잃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미국의 유명 질병 생태학자 피터 다작 박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유출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 연구소와 협력한 뒤 연방 자금 지원이 중단되었고, 앞으로도 수년간 미국 정부와 협력이 차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

천재 생화학자 관쿤량은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조사를 받은 여파로 중국으로 돌아와 항저우의 웨스트레이크대에서 자리를 잡고 전 신경과학자 동료인 푸샹동과 함께 연구하고 있다.

‘중국 이니셔티브’가 시작되기 전 조사 대상이었던 물리학자 시샤오싱은 중국 과학자들이 이 이니셔티브의 지속적인 영향에 대해 표명한 두려움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가려움증 메커니즘 연구의 선도적 전문가인 천저우펑은 미국에서 33년간 근무한 후 중국 남부 도시 선전에 있는 한 연구소에 합류했다.

그가 근무했던 미국의 연구소가 중국과의 연관 의혹을 받아 폐쇄됐기 때문이다.

외국 관련 의혹으로 캘리포니아를 떠난 푸샹동은 중국 동부에 있는 웨스트레이크대에 합류해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중국 태생의 일리노이주 수학 교수인 샤오밍칭은 중국 이니셔티브 사건에서 세무 오류와 중국 은행 계좌 공개 누락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승부 원점…시리즈 1승 1패

LA 시장 선거 막판 격돌… 배스·라만, 노숙자 문제·치안 놓고 공방

헌팅턴비치, 공격적 행동 보인 백상아리 출현에 해변 폐쇄

남가주서 반려견 허스키 목줄에 매달린 채 발견돼…동물학대 수사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10월 17일 애나하임서 힐링 콘서트 개최… ‘피터팬 아빠’ 사연 계기로 부모 이후 자녀의 삶 함께 고민

국립국악원, 11월 7일 LA서 9년 만에 공연…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선보인다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말리부, 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가능성…15일 자정부터

대한항공, 미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라이프] “미국서 집 사고 아이 둘 키우려면 530만 달러”

다저스, 벼랑 끝 3차전… 스넬의 어깨와 침묵하는 타선이 운명 가른다

남가주 해안 침식 심화…라구나비치 인근 PCH 절벽에 대형 균열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