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보) ‘트럼프 암살시도범’ 추격전…긴박했던 순간

경찰 당국, 시속 144㎞ 질주해 용의자 라우스 체포

2024년 09월 16일
0
Collin Rugg@CollinRuggBREAKING: Donald Trump *was* the intended target of the shots fired at Trump International Golf Club according to CNN.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암살 시도에 노출된 가운데, 당국은 용의자 체포를 위해 영화를 방불케 하는 추격전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이 사건 직후 용의자 체포 과정을 목격한 인근 운전자 다니엘 로드리게스는 CNN에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자세히 전했다. 그는 사건 당시 가족과 함께 95번 주간고속도로를 타고 올랜도로 향하고 있었다.

평소와 다름없던 고속도로를 시끄럽게 한 건 도로를 질주하는 순찰차였다. 그는 “여러 명의 경찰관이 우리 뒤에서 속도를 내는 모습을 목격했다”라며 “검은 닛산 자동차가 속도를 내며 차량들 사이로 합류했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하늘에서도 심상찮은 광경이 펼쳐졌다. “헬리콥터 한 대가 공중을 날고, 더 많은 경찰관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로드리게스는 이후 “주 경찰관이 길가에 차를 대고 차선을 통제했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경찰들은 공화당 대선 주자인 트럼프 후보 암살 시도 용의자로 지목된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를 쫓고 있었다. 그러나 사정을 모르는 로드리게스는 처음에 인근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미친 것 같았다”라며 “닛산 자동차는 우리 바로 옆을 섬광처럼 달려가고, 여러 대의 경찰차가 최소 시속 90마일(약 시속 144.8㎞)로 우리를 지나쳤다”라고 돌아봤다. 이후 그는 약 2시간가량 도로에 갇혀 있었다고 한다.

로드리게스는 “최소 20대의 순찰차가 닛산의 뒤를 따랐다”라며 “경찰이 우리를 안내할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렸고, 쌍안경을 갖고 있던 나는 경찰과 요원 몇 명이 용의자를 향해 총을 겨누는 모습을 봤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플로리다 소재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는 총을 소지한 라우스가 골프를 치던 트럼프 전 대통령을 노리다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발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라우스는 이후 도주 중 체포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시 클럽에서 5~6번 홀을 돌고 있었으며, 비밀경호국 요원은 그보다 앞서 향후 이동할 홀을 살피고 있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울타리 사이로 튀어나온 총구를 발견한 요원이 먼저 발포하며 총성이 울렸고, 현지 보안관국도 사건 신고를 접수했다.

라우스는 체포 당시 비무장 상태였다. 그러나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발각됐던 골프 클럽 현장에서는 AK-47형 소총과 조준경, 백팩 등이 발견됐다. 현재 연방수사국(FBI)이 관련 SNS 조사 등을 위해 국제 공조에 나선 상황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