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AI 수요 폭증… 미 데이타센터 전력 수요 급증”

"2030년 탄소 배출량, 목표에 못 미칠 것"... 미 전체 전력서 데이터센터 비중 급증"

2024년 10월 01일
0

Virginia Tech – data center[위키미디어커먼스]
최근 인공지능(AI)을 위한 데이터센터가 늘어나 전례 없는 에너지 수요 발생하면서 미국의 탈탄소화 목표가 위협받고 있다고 29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탈탄소화 목표에는 AI로 인한 에너지 수요뿐만 아니라 느린 재생에너지 개발 속도, 석탄 발전소 운영 기간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 등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리서치사 블룸버그NEF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탈탄소화 진전이 더디다고 경고하면서, 2030년까지의 배출량이 2005년 대비 34%정도만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파리 협정에 따라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005년 대비 50~52% 감축하고, 2050년까지 넷제로(탄소중립)를 달성하겠다는 미국의 목표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여기에는 전력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전력 수요가 20년 간 거의 제자리걸음을 유지했으나, 컨설팅그룹 ICF 등은 데이터센터 증가, 제조업의 온쇼어링(자국 내 생산) 등으로 인해 미국 내 전력수요가 2028년까지 9%, 2033년까지 2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연구기관 일렉트릭파워리서치는 데이터 센터가 미국 전력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년 뒤에는 두 배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블룸버그NEF의 수석 분석가인 타라 나라야난은 AI 전력 수요의 증가가 공급에 큰 혼란을 가져올 것이라고 짚었다.

하지만 미 당국은 여전히 낙관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인플레이션감소법(IRA)을 통해 집행하는 3700억 달러(약 483조 5160억원)에 가까운 녹색 보조금 덕분에 미국이 여전히 넷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전력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력 인프라 부족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막는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의 경우 석탄 발전에서 재생 에너지로 빠르게 전환하면서 에너지 부담을 극복하기 위해 향후 6년 간 8000억 달러(약 1045조 7600억원)라는 전례 없는 지출을 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