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내각 인선 마무리…코드는 “복수, 시장안정, 정부축소”

15명 장관직 인선 마무리…남성 10명, 여성 5명 법무부, 정보기관 등 '복수' 예고…"트럼프 변덕으로만 이뤄진 인사"

2024년 11월 25일
0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장관 인선을 마무리했다.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동시에 복수, 시장 안정, 정부 인력 및 예산 삭감이라는 큰 틀에 집중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시사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장관 인선을 마무리했다.

각 후보를 소개하며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동시에 향후 행정부가 복수, 시장 안정, 정부 인력 및 예산 삭감이라는 큰 틀에 집중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시사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23일(현지시각) 농무장관 후보로 브룩 롤린스를 지명하면서 15개 장관직 후보 인선을 마쳤다. 남성 10명, 여성은 5명이다.

대부분 트럼프 당선인을 강하게 지지해 온 ‘충성파’로, 트럼프 당선인도 이들을 “마가(MAGA) 운동의 열렬한 지지자”라고 묘사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인선이 크게 ‘복수’, ‘시장 안정’, ‘정부 인력 및 예산 삭감’이라는 세 개의 큰 틀로 분류된다고 분석했다.

차기 법무에 팸 본디…트럼프 ‘탄핵 변호인단’ 출신

차기 법무에 팸 본디…트럼프 ‘탄핵 변호인단’ 출신

우선 팸 본디 법무장관 후보가 이끄는 ‘복수’가 있다. 정보기관, 국방부 등 트럼프 당선인이 이른바 ‘딥스테이트’라고 지칭해 왔던 기관을 사냥하는 복수팀이다.

바이든 행정부 법무부에서 여러 차례 형사 기소된 트럼프 당선인은 백악관에 재입성하면 복수하겠다는 뜻을 밝혔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22일 트럼프 당선인이 개인적 원한 해소 차원에서 법무부에 2020년 대선 패배를 뒤집는 수사를 하게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 측은 보도 이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을 대선 패배 전복 시도 혐의로 기소한 잭 스미스 특검에게 보복할 뜻을 밝혀왔다. 스미스 특검은 트럼프 당선인 취임 전 사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본디 후보자를 지명하면서도 “너무 오랫동안 당파적인 법무부가 나와 다른 공화당원을 상대로 무기를 휘둘렀다”며 “팸은 법무부를 범죄에 맞서 싸우고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 만드는 본연의 목적에 재집중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무부에 대대적인 칼을 휘두르겠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교육장관 후보 맥마흔, “딸과 서로 뺨 때리기” 재조명(영상)

교육장관 후보 맥마흔, “딸과 서로 뺨 때리기” 재조명(영상)

억만장자 월가 펀드매니저 스콧 베센트는 ‘시장 안정화’팀을 이끈다. 재무장관 후보에 지명된 베센트는 규제 완화, 세금 완화 등 트럼프 당선인의 공약을 실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트럼프 당선인이 모든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상황에 인플레이션을 억누르고 주식 시장 열기가 식지 않도록 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일론 머스크와 비벡 라마스와미가 이끄는 ‘정부 인력 및 예산 삭감’팀도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임명돼 연간 예방 예산에서 최소 2조 달러를 삭감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2024 미국 회계 연도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각기 다른 특성과 의견을 가진 이들이 불협화음 없이 협력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백악관 참모진에 관한 책 ‘게이트키퍼’의 저자 크리스 휘플은 “이념의 일관성이나 다른 어떤 것도 지명자들에게서 기대할 수 없다”며 “선택을 내리는 과정에서 절차가 없었다. 모든 건 상사(트럼프)의 변덕으로 이뤄졌다”고 꼬집었다.

일례로 베센트 재무장관 후보는 비교적 늦게 마가 운동에 뛰어든 인물로, 최근 몇 주간 관세를 점진적으로 부과하는 게 경제적 충격을 피하는 데 중요하다며 트럼프 당선인 뜻과 다른 발언을 했다.

베센트 후보가 동성애자인 점도 트럼프 당선인 지지층인 일부 복음주의 및 극우파 신념과 충돌한다. 2000년 앨 고어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 출마를 위해 모금한 이력도 지지자들로선 불편한 지점이다.

노동장관 후보로 지명된 로리 차베스-디레머 하원의원(오리건)도 당내 온건파로, 공화당 의원으로선 드물게 친노조 법안을 지지한 바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4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열린 미국우선정책연구소 갈라쇼에 참석한 모습. 2024.11.25.

대통령 역사학자 마이클 베슬로우는 NYT에 “예상했던 것보다 이념적 다양성이 더 많다”며 “역사의 맥락에서 이 그룹을 보면 논쟁과 토론의 여지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논쟁이 문명적이고 개방적인 방식으로 전개될 수 있다면 그러한 갈등이 때때로 효과적인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걸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거품론에도 2800조 눈앞”…반도체 호황 언제까지

결승타에도 고개 숙인 김도영 “나 자신에 실망”

“뇌졸중 막으려면 고혈압·당뇨·술·담배부터” … 7가지

마돈나, MTV VMA ‘올해의 아티스트’

블랙핑크 리사, MTV VMA ‘베스트 팝’ 수상…亞 솔로 최초

김도영 결승타, 한국 야구 한일전 3-1로 금메달

“마운자로 사야지” 일본원정…광풍의 ‘스시자로'[비만약 전성시대]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집 두 채인데 간병비가 없다”… 노후자산의 함정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ICE 체포 사상 최대 … 추방은 왜 안 늘었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