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미디어 반란…백악관, 팟캐스터·인플루언서 취재허용

2025년 01월 29일
0
백악관이 팟캐스터,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뉴스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도 취재를 허용하기로 했다. 사진은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8일 백악관 정례브리핑에서 발언하는 모습.

백악관이 팟캐스터,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뉴스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도 취재를 허용하기로 했다.

2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모든 곳에서 공유하고, 2025년 백악관을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응시키는 것이 우리 팀에 필수적”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기성 매체들에 대한 미국인들의 신뢰도 하락을 보여주는 표도 함께 제시했다.

전통적으로 브리핑룸 내 언론사별 자리는 백악관 출입기자협회가 대통령 보좌관들과 논의해 배치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싫어하는 언론사를 퇴출시킬 수도 있다는 소문도 돌았었는데, 백악관은 기존 자리는 그대로 두고 새 자리를 하나 추가하는 방식으로 출입기자들과의 충돌을 피했다.

이날 레빗 대변인은 첫 질문을 뉴미디어 소속 기자에게 받았다.

다만 그 첫 질문자는 NYT·워싱턴포스트(WP)·폴리티코를 거쳐 현재 인기 뉴스 사이트 액시오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크 앨런 기자로, 기성 언론을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NYT는 설명했다.

액시오스는 그 동안 브리핑룸에 배정된 좌석이 없었다. 백악관 브리핑에 참석할 가치가 거의 없다는 내부적인 판단 때문이었다고 한다.

두번째 질문 기회는 우파 매체 브레이트바트뉴스의 워싱턴 지국장 맷 보일에게 주어졌다. 브레이트바트뉴스의 기자들은 수년 간 백악관 브리핑에 정기적으로 참석했지만 자리를 배정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보일은 “오늘은 실패한 기성 언론과 그들을 보호하는 기관들이 저지른 잘못을 백악관이 바로잡는 역사적인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사건추적] 36년전 벤추라 Fwy 여성 유해, 네 자녀 어머니로 신원 밝혀져

LA 로스펠리즈 도로에 싱크홀 … 작업 차량 빠져

(2보)“루나 찾았다”…옐로스톤 35일 버틴 반려견 극적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부에나파크 아파트에 승용차 돌진…차 밑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